대전국제교육원, 옥스퍼드대 교수 초청 ‘Global Book Concert’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15:49

▲옥스퍼드대 교수 초청 북콘서트 운영 사진
조지은 교수와 영어책 기반 참여형 북콘서트…디지털·AI 글로벌라이브러리 활용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3일 오후 2시 대전국제교육원 국제컨퍼런스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75명이 참여하는 ‘2026 해외 작가와 함께하는 Global Book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국제교육원이 추진하는 ‘디지털·AI 기반 글로벌라이브러리’ 구축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다문화·저소득층·학습지원 대상 등 교육 취약계층 학생에게 우선 참가 기회를 제공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포용적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직접 만들고 표현하도록 구성해 영어 독서에 대한 흥미와 글로벌 창의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별강사로는 ‘Harmony Hills’의 저자이자 옥스퍼드대학교 교수인 조지은 교수가 나선다. 조 교수는 옥스퍼드 영어사전(OED) 한국어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네 친구의 우정 이야기를 담은 ‘Harmony Hills’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책 속 장면을 가족과 친구의 경험에 연결해 생각을 나누고, 책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발표하는 참여형 토크쇼와 워크숍이 마련된다. 학생들은 발표한 작품에 대해 조지은 교수의 맞춤형 피드백도 받는다.
대전국제교육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디지털·AI 기반 글로벌라이브러리’의 디지털 영어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참가 학생들은 약 1000권의 다양한 디지털 영어 도서를 자기주도적으로 읽으며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강의창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미래형 독서교육과 실질적인 국제교류를 잇는 발판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교육 전문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디지털·AI 기반 국제교류를 활성화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국제교육원이 추진하는 ‘디지털·AI 기반 글로벌라이브러리’ 구축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다문화·저소득층·학습지원 대상 등 교육 취약계층 학생에게 우선 참가 기회를 제공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포용적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학생들이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직접 만들고 표현하도록 구성해 영어 독서에 대한 흥미와 글로벌 창의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별강사로는 ‘Harmony Hills’의 저자이자 옥스퍼드대학교 교수인 조지은 교수가 나선다. 조 교수는 옥스퍼드 영어사전(OED) 한국어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네 친구의 우정 이야기를 담은 ‘Harmony Hills’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책 속 장면을 가족과 친구의 경험에 연결해 생각을 나누고, 책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발표하는 참여형 토크쇼와 워크숍이 마련된다. 학생들은 발표한 작품에 대해 조지은 교수의 맞춤형 피드백도 받는다.
대전국제교육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디지털·AI 기반 글로벌라이브러리’의 디지털 영어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참가 학생들은 약 1000권의 다양한 디지털 영어 도서를 자기주도적으로 읽으며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강의창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미래형 독서교육과 실질적인 국제교류를 잇는 발판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교육 전문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디지털·AI 기반 국제교류를 활성화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