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정책자문위 2기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2(수) 12:02

▲제2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사진
시민·교육 전문가 50여 명 참여…‘학생성공시대’ 정책 현장성 강화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시민과 교육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2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인천교육의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에 나선다.
인천시교육청은 1일 시민과 교육계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교육계와 시민사회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천교육의 주요 정책과 교육 현안을 살피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안하는 정책자문기구다.
제1기 위원회는 지난 2년간 정기회의와 교육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역특화교육, 이주배경학생 지원, 학생 심리·정서 지원, 교육활동 보호, 학교폭력 대응, 문화예술교육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제2기 위원회는 1기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살피고, 시민과 교육 전문가의 의견을 인천교육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이어간다.
특히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이 본격 추진되는 시기에 출범한 만큼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위한 주요 교육정책을 점검하고 정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할수록 교육현장과 시민사회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폭넓게 모으는 일이 중요하다”며 “제2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읽걷쓰AI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는 학생성공시대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정기회의와 교육현장 방문, 정책 현안에 대한 수시 자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위원회가 제안한 의견과 정책 제언이 실제 교육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 결과의 정책 반영 여부와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은 1일 시민과 교육계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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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교육계와 시민사회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천교육의 주요 정책과 교육 현안을 살피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안하는 정책자문기구다.
제1기 위원회는 지난 2년간 정기회의와 교육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역특화교육, 이주배경학생 지원, 학생 심리·정서 지원, 교육활동 보호, 학교폭력 대응, 문화예술교육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제2기 위원회는 1기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살피고, 시민과 교육 전문가의 의견을 인천교육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이어간다.
특히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이 본격 추진되는 시기에 출범한 만큼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위한 주요 교육정책을 점검하고 정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할수록 교육현장과 시민사회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폭넓게 모으는 일이 중요하다”며 “제2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읽걷쓰AI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는 학생성공시대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정기회의와 교육현장 방문, 정책 현안에 대한 수시 자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위원회가 제안한 의견과 정책 제언이 실제 교육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 결과의 정책 반영 여부와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