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기초학력 전문교원 104명 양성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9. 03(목) 11:58

문해력·수리력·난독증 분야 전문가 과정 운영…25회기 임상지도 통해 현장 지도 역량 강화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중·고등학교 교원 104명을 기초학력 전문교원으로 양성한다.
인천시교육청은 8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중·고등학교 교원 104명을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전문교원양성 직무연수 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학교 현장의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기초-심화-전문가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수를 통해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번 전문가과정에는 심화과정을 이수한 교원들이 참여한다.
연수는 문해력·수리력·난독증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학습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단 및 지도 전략을 공유하고, 교원의 학생 진단·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참여 교원들은 실제 학생을 대상으로 25회기의 임상 지도 실습을 진행한다. 연수에서 습득한 진단 및 지도 전략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학생별 특성과 학습 수준에 따른 맞춤형 지도 경험을 쌓는다.
연수를 이수한 교원에게는 ‘기초학력전문교원’ 인증이 부여된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진단과 지도뿐 아니라 동료 교원 컨설팅, 관련 연수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기초학력 지원 역량 확산에도 나설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문해력·수리력·난독증 등 영역별 전문성을 갖춘 교원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높이겠다”며 “이번 전문가과정을 통해 양성되는 기초학력전문교원이 학교 안팎에서 학습결손과 학습소외를 예방하는 실질적인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8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중·고등학교 교원 104명을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전문교원양성 직무연수 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학교 현장의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기초-심화-전문가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수를 통해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번 전문가과정에는 심화과정을 이수한 교원들이 참여한다.
연수는 문해력·수리력·난독증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학습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단 및 지도 전략을 공유하고, 교원의 학생 진단·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참여 교원들은 실제 학생을 대상으로 25회기의 임상 지도 실습을 진행한다. 연수에서 습득한 진단 및 지도 전략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학생별 특성과 학습 수준에 따른 맞춤형 지도 경험을 쌓는다.
연수를 이수한 교원에게는 ‘기초학력전문교원’ 인증이 부여된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진단과 지도뿐 아니라 동료 교원 컨설팅, 관련 연수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기초학력 지원 역량 확산에도 나설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문해력·수리력·난독증 등 영역별 전문성을 갖춘 교원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높이겠다”며 “이번 전문가과정을 통해 양성되는 기초학력전문교원이 학교 안팎에서 학습결손과 학습소외를 예방하는 실질적인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