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영남권 3개 기관 관광 활성화 ‘맞손’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04(금) 15:12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3개 기관과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대구문화예술진흥원·부산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업무협약
3개 도시 연계 관광·공동 홍보 추진
3개 도시 연계 관광·공동 홍보 추진
[스쿨iTV] 대구·부산·경주를 잇는 영남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가 손을 잡았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3일 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와 영남권 관광 활성화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관광객 유치와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하고, 대구·부산·경주를 연계한 지역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대구·부산·경주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 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마케팅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나선다.
실질적인 협력 사업도 이미 시작됐다. 3개 기관은 지난달 3일부터 헬스케어 플랫폼 ‘캐시워크’와 연계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 챌린지는 대구 팔공산 비로봉, 부산 금정산 고당봉, 경주 토함산 등 3개 지역의 대표 명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가 각 산을 걸은 뒤 GPS 인증을 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는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개별 관광객의 대구·부산·경주 방문을 유도해 지역 간 연계 관광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대구·부산·경주가 보유한 자연 생태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이 협력하게 됐다”며 “이번 챌린지가 영남권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3일 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와 영남권 관광 활성화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관광객 유치와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하고, 대구·부산·경주를 연계한 지역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대구·부산·경주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 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마케팅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나선다.
실질적인 협력 사업도 이미 시작됐다. 3개 기관은 지난달 3일부터 헬스케어 플랫폼 ‘캐시워크’와 연계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 챌린지는 대구 팔공산 비로봉, 부산 금정산 고당봉, 경주 토함산 등 3개 지역의 대표 명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가 각 산을 걸은 뒤 GPS 인증을 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는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개별 관광객의 대구·부산·경주 방문을 유도해 지역 간 연계 관광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대구·부산·경주가 보유한 자연 생태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이 협력하게 됐다”며 “이번 챌린지가 영남권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