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교육감, 청림중서 RAS 문예체 교육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8(화) 14:24

아침 독서부터 풋살·오케스트라까지…학교 일상 속 독서·예술·체육 실천
[스쿨iTV]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8일 독서·예술문화·스포츠(RAS) 교육 우수학교인 화성 청림중학교를 찾아 학교 현장을 살펴보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학교의 자율적인 RAS 교육 실천 사례를 확인하고 독서·예술문화·스포츠가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에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현장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들은 이날 운동장에서 진행된 연식야구와 풋살을 비롯해 도서관 아침 독서, 탁구·배드민턴 활동, 학생 오케스트라 연습 등을 차례로 참관했다.
청림중은 학생들의 일상적인 스포츠 참여를 위해 풋살과 연식야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풋살팀은 경기도스포츠클럽축제에서 1위를 차지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예술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예술중점학교이자 화성시 학생 오케스트라 거점학교로서 학생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독서교육에서는 매월 독서 미션을 수행하고 우수 학급을 선정하는 ‘독서 프리미어리그’와 아침 독서 프로그램인 ‘모닝 북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도 추진하고 있다. 청림중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학교 인증을 받았으며, ‘맑은숲 북카페’를 중심으로 지역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한 독서문화 및 학생 자율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안 교육감은 “청림중학교와 같은 RAS 문예체 교육 우수사례가 경기 전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경기 모든 지역에서 RAS 학교가 활성화돼 경기형 RAS 맵이 완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학교 교직원뿐 아니라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도 중요하다”며 학부모와의 소통 확대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RAS 우수학교의 실천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독서·예술문화·스포츠가 학교생활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학교의 자율적인 RAS 교육 실천 사례를 확인하고 독서·예술문화·스포츠가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에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현장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들은 이날 운동장에서 진행된 연식야구와 풋살을 비롯해 도서관 아침 독서, 탁구·배드민턴 활동, 학생 오케스트라 연습 등을 차례로 참관했다.
청림중은 학생들의 일상적인 스포츠 참여를 위해 풋살과 연식야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풋살팀은 경기도스포츠클럽축제에서 1위를 차지해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예술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예술중점학교이자 화성시 학생 오케스트라 거점학교로서 학생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독서교육에서는 매월 독서 미션을 수행하고 우수 학급을 선정하는 ‘독서 프리미어리그’와 아침 독서 프로그램인 ‘모닝 북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도 추진하고 있다. 청림중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학교 인증을 받았으며, ‘맑은숲 북카페’를 중심으로 지역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한 독서문화 및 학생 자율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안 교육감은 “청림중학교와 같은 RAS 문예체 교육 우수사례가 경기 전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경기 모든 지역에서 RAS 학교가 활성화돼 경기형 RAS 맵이 완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학교 교직원뿐 아니라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도 중요하다”며 학부모와의 소통 확대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RAS 우수학교의 실천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독서·예술문화·스포츠가 학교생활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