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산업진흥원, 시민 참여형 ‘AI 페스타’ 성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8(화) 15:00

김범준 교수·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토크콘서트에 300여명 참여
[스쿨iTV] 평택산업진흥원이 시민들이 인공지능(AI)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를 열었다.
평택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 평택아트센터에서 ‘2026 AI FEST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강연과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범준 성균관대 교수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참여한 AI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AI 체험·전시, 문화예술 공연 등이 진행됐다. 두 차례 토크콘서트에는 3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김범준 교수는 ‘물리학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물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AI를 소개했으며,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했다. 궤도 토크콘서트는 사전등록 시작 약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마당에서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휴머노이드, 드론 축구 등 AI·첨단기술 체험 프로그램과 AI 분석 조향사, AI 뮤직비디오, AI 포토부스 등이 운영됐다. VR 반도체 공정 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AI를 활용해 개인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아보는 ‘AI 분석 조향사’에는 250명 이상이 참여해 준비된 체험이 조기에 마감됐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휴머노이드와 드론 축구 등을 체험하며 AI 기술을 접했다.
문화예술 공연도 이어졌다. 평택지역 퓨전국악 공연그룹 ‘앙상블 수’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며 행사에 문화적 요소를 더했다.
평택산업진흥원 관계자는 “토크콘서트와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면서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AI를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평택의 AI 저변 확대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 평택아트센터에서 ‘2026 AI FEST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강연과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범준 성균관대 교수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참여한 AI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AI 체험·전시, 문화예술 공연 등이 진행됐다. 두 차례 토크콘서트에는 3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김범준 교수는 ‘물리학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물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AI를 소개했으며,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했다. 궤도 토크콘서트는 사전등록 시작 약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마당에서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휴머노이드, 드론 축구 등 AI·첨단기술 체험 프로그램과 AI 분석 조향사, AI 뮤직비디오, AI 포토부스 등이 운영됐다. VR 반도체 공정 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AI를 활용해 개인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아보는 ‘AI 분석 조향사’에는 250명 이상이 참여해 준비된 체험이 조기에 마감됐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휴머노이드와 드론 축구 등을 체험하며 AI 기술을 접했다.
문화예술 공연도 이어졌다. 평택지역 퓨전국악 공연그룹 ‘앙상블 수’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며 행사에 문화적 요소를 더했다.
평택산업진흥원 관계자는 “토크콘서트와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면서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AI를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평택의 AI 저변 확대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