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 수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0(목) 11:34

수소·탄소중립·녹색도시 정책 연계해 지속가능도시 성과 인정
[스쿨iTV] 평택시가 수소·탄소중립·녹색도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평택시는 지난 9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인프라, 우수 도시정책 등을 종합 평가하는 도시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평택시는 급속한 도시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도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도시와 탄소중립도시, 녹색도시 정책을 연계해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소 생산·공급 기반을 확충하고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탄소 포집·활용 등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이끈 점이 평가됐다. 도시숲과 바람길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을 확충해 시민 체감형 녹색도시 조성에 나선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산업과 도시의 성장 속에서도 시민의 삶과 환경을 함께 고려해 추진한 정책들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수소·탄소중립·녹색도시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지난 9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인프라, 우수 도시정책 등을 종합 평가하는 도시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평택시는 급속한 도시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도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도시와 탄소중립도시, 녹색도시 정책을 연계해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소 생산·공급 기반을 확충하고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탄소 포집·활용 등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이끈 점이 평가됐다. 도시숲과 바람길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을 확충해 시민 체감형 녹색도시 조성에 나선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산업과 도시의 성장 속에서도 시민의 삶과 환경을 함께 고려해 추진한 정책들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수소·탄소중립·녹색도시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