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혁 서울시의원, 필동마을마당 노후시설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4(월) 14:48

▲윤수혁 의원이 필동마을마당 현장에서 시설 현황과 재정비 필요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아이 눈높이 맞춘 놀이공간·안전환경으로 재정비해야”
[스쿨iTV]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14일 중구 필동마을마당을 찾아 노후 놀이·휴게시설과 이용환경을 점검하고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2003년 조성된 필동마을마당에는 조합놀이대와 그네, 시소 등 어린이 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이 설치돼 인근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일부 시설의 노후화와 파손 상태를 확인하고 시설 개선 필요성을 살폈다. 단순 교체에 그치지 않고 모래놀이터 등 어린이들의 다양한 놀이를 위한 공간 확충 방안도 검토했다.
또 남산골한옥마을 방향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 출입 동선과 어린이 놀이공간이 겹치는 데 따른 안전 문제도 점검했다. 놀이공간과 이동 동선을 분리하고 필요한 안전시설을 보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윤 의원은 “어린이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 상태뿐 아니라 실제 이용 동선까지 살펴야 한다”며 “아이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 확충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중구와 재정비 방안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조성된 필동마을마당에는 조합놀이대와 그네, 시소 등 어린이 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이 설치돼 인근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일부 시설의 노후화와 파손 상태를 확인하고 시설 개선 필요성을 살폈다. 단순 교체에 그치지 않고 모래놀이터 등 어린이들의 다양한 놀이를 위한 공간 확충 방안도 검토했다.
또 남산골한옥마을 방향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 출입 동선과 어린이 놀이공간이 겹치는 데 따른 안전 문제도 점검했다. 놀이공간과 이동 동선을 분리하고 필요한 안전시설을 보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윤 의원은 “어린이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 상태뿐 아니라 실제 이용 동선까지 살펴야 한다”며 “아이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 확충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중구와 재정비 방안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