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공정이 살아야 조직이 산다”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5(화) 14:59

업무 배분부터 평가·보상까지 공정성 강조…“일한 만큼 인정받는 조직 만들 것”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이 15일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정한 조직 운영과 업무상 주인의식을 강조하며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추 시장은 “업무 배분부터 성과보상과 인사평가까지 공정하고 투명해야 조직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 보는 조직이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특히 업무를 잘하는 직원에게 일이 집중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성과를 낸 직원에게 인사와 성과급 등 정당한 보상이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 실·국의 주인의식도 당부했다. 추 시장은 “주요 현안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가는 주체는 각 실·국”이라며 “지시받은 일로 생각하지 말고 ‘내 일’이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실행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책 성과 역시 수치와 통계, 시민 평가와 체감도를 통해 실제 결과로 확인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구경북행정통합과 대구경북신공항,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시민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결집을 주문했다. 시민과 여론 주도층이 현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편적이고 설득력 있는 자료를 마련하고 사회단체 대표 등을 대상으로 충분한 설명회를 열어 공감대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 안전과 복지 분야에 대한 주문도 이어졌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대상자별 홍보를 강화해 가입률을 높이고, 장애인 정책은 재정 여건상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라도 행정적 관심과 소통을 통해 생활 속 불편부터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미술관에 대해서는 조직 안정화와 함께 시민이 찾는 문화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운영 혁신과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추 시장은 “대구의 현재 모습은 그동안의 역사가 누적된 결과”라며 “지금부터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일하고 공정하게 평가받는 조직, 시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시정을 펼쳐 시민의 박수와 응원을 받는 대구시 공직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업무 배분부터 성과보상과 인사평가까지 공정하고 투명해야 조직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 보는 조직이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특히 업무를 잘하는 직원에게 일이 집중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성과를 낸 직원에게 인사와 성과급 등 정당한 보상이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 실·국의 주인의식도 당부했다. 추 시장은 “주요 현안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가는 주체는 각 실·국”이라며 “지시받은 일로 생각하지 말고 ‘내 일’이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실행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책 성과 역시 수치와 통계, 시민 평가와 체감도를 통해 실제 결과로 확인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구경북행정통합과 대구경북신공항,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시민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결집을 주문했다. 시민과 여론 주도층이 현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편적이고 설득력 있는 자료를 마련하고 사회단체 대표 등을 대상으로 충분한 설명회를 열어 공감대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 안전과 복지 분야에 대한 주문도 이어졌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대상자별 홍보를 강화해 가입률을 높이고, 장애인 정책은 재정 여건상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라도 행정적 관심과 소통을 통해 생활 속 불편부터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미술관에 대해서는 조직 안정화와 함께 시민이 찾는 문화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운영 혁신과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추 시장은 “대구의 현재 모습은 그동안의 역사가 누적된 결과”라며 “지금부터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일하고 공정하게 평가받는 조직, 시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시정을 펼쳐 시민의 박수와 응원을 받는 대구시 공직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