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고교 학생들 싱가포르서 글로벌 창업 도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0:36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싱가포르서 청소년들의 창업도전
5개교 학생 20명 참여…현지 학생·전문가와 아이디어 교류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도내 고등학생들의 창업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한 해외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청소년 창업도전 프로젝트(2기)’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광주중앙고·분당아람고·심원고·여주자영농업고·한봄고 등 5개교 학생 20명과 교사 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싱가포르 폴리테크닉과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창업 관련 기관 등을 찾아 현지 교육 및 창업 생태계를 살펴봤다.
특히 학교별로 준비한 창업 프로젝트를 현지 학생과 창업 전문가에게 직접 소개하고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존 아이디어를 보완하며 소통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높였다.
김영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현지 학생과 창업 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은 경험이 의미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학생들의 글로벌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청소년 창업도전 프로젝트(2기)’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광주중앙고·분당아람고·심원고·여주자영농업고·한봄고 등 5개교 학생 20명과 교사 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싱가포르 폴리테크닉과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창업 관련 기관 등을 찾아 현지 교육 및 창업 생태계를 살펴봤다.
특히 학교별로 준비한 창업 프로젝트를 현지 학생과 창업 전문가에게 직접 소개하고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존 아이디어를 보완하며 소통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높였다.
김영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현지 학생과 창업 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은 경험이 의미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학생들의 글로벌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