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원·장학사 180여 명 대상 정책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7(수) 15:47

경기 직업교육 대전환…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시동
산업·지역 수요 반영한 학과 개편 방향 공유
산업·지역 수요 반영한 학과 개편 방향 공유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산업 구조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직업계고 학과를 미래 산업 수요에 맞게 개편하는 등 ‘경기 직업교육 대전환’에 시동을 걸었다.
도교육청은 7일 연성대학교에서 도내 직업계고 교원과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과 재구조화 및 직업교육 정책 이해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도교육청의 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함께 ‘경기 직업교육 대전환 정책 방향 및 학과 재구조화 추진의 실제’를 주제로 학과 개편의 정책적 배경과 추진 절차, 학교별 실행계획 수립 방법 및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어 정부 주도의 직업교육 정책 주요 흐름과 변화 방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 직업교육 혁신 방안과 경기 직업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학과 재구조화는 직업계고가 신산업과 지역 전략산업 등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맞춰 기존 학과를 개편하거나 새로운 학과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혁규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은 “학과 재구조화는 학생들이 미래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직업교육의 틀을 새롭게 짜는 일”이라며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산업과 지역 변화에 맞춘 학과 개편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7일 연성대학교에서 도내 직업계고 교원과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과 재구조화 및 직업교육 정책 이해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도교육청의 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함께 ‘경기 직업교육 대전환 정책 방향 및 학과 재구조화 추진의 실제’를 주제로 학과 개편의 정책적 배경과 추진 절차, 학교별 실행계획 수립 방법 및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어 정부 주도의 직업교육 정책 주요 흐름과 변화 방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 직업교육 혁신 방안과 경기 직업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학과 재구조화는 직업계고가 신산업과 지역 전략산업 등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맞춰 기존 학과를 개편하거나 새로운 학과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혁규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은 “학과 재구조화는 학생들이 미래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직업교육의 틀을 새롭게 짜는 일”이라며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산업과 지역 변화에 맞춘 학과 개편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