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목소리 듣는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8(목) 17:02

▲8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6 동부-한바퀴’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지방공무원들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84개교 지방공무원 간담회…인사 고충·학교 현안 청취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15일부터 10월 8일까지 관내 84개 학교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동부-한바퀴’ 간담회를 운영했다.
‘동부-한바퀴’는 학교 지방공무원의 인사 고충과 행정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2022년부터 매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올해는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학교와 소규모학교, 신규 공무원·실무수습 배치학교, 늘봄학교 등 행정 여건이 비슷한 84개교를 13개 권역으로 나눠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학교별 현안과 제도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인사 고충 해소를 위한 1대 1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지원청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업무와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명숙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인사 고충과 행정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현장 중심의 인사행정으로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동부-한바퀴’는 학교 지방공무원의 인사 고충과 행정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2022년부터 매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올해는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학교와 소규모학교, 신규 공무원·실무수습 배치학교, 늘봄학교 등 행정 여건이 비슷한 84개교를 13개 권역으로 나눠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학교별 현안과 제도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인사 고충 해소를 위한 1대 1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지원청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업무와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명숙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인사 고충과 행정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현장 중심의 인사행정으로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