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협 우리끼리파크회, 영덕서 청렴 사회 실천 캠페인 전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19(월) 16:25

고래불비치 파크골프장서 생활체육과 청렴 문화 확산…황재철 경북도의원 참석 격려
[스쿨iTV] 사)한국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이하 한주협) 경북본부 산하 우리끼리파크회(회장 변상범)는 이달 17일 영덕 고래불비치 파크골프장 일원서 ‘청렴사회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72명 가운데 다수 회원이 참석해 “청렴한 세상, 함께 만드는 행복한 경북, 공익은 시민의 참여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생활 속 청렴 실천과 시민 참여를 통한 공익활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석자 중에는 김일곤 전 김천부시장과 윤무곤·신광식·홍창식·김승교 등 전·현직 공직자 및 지역 활동가를 비롯해 교직 퇴임자, 통장·이장, 지역 봉사 활동가 등이 함께했다.
또한, 최계희·임소현·신순식·김응삼·최종수 원장 등 대구지역 회원들도 참석해 지역을 넘어선 교류와 화합을 나눴다.참가자들은 ‘운동은 건강하게, 기록은 정확하게, 경기는 공정하게, 규칙은 엄격하게, 공익은 책임 있게’라는 문구가 담긴 파크골프 스코어 카드를 동호인들에게 배부하며 공정한 경기문화와 청렴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인근 대진항 스카이 워크와 해변을 둘러보며 생활체육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 마무리에는 영덕 출신 황재철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이 “영덕서 생활체육과 공익을 결합한 행사를 개최해 줘서 감사하다”라며 “경북도의회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상범 회장은 “회원들이 즐겁게 운동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면서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공익에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감사청구와 공익신고 제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공익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끼리파크회는 공직자와 기업인, 교직 퇴임자, 지역 봉사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함께하며 생활체육을 통한 소통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72명 가운데 다수 회원이 참석해 “청렴한 세상, 함께 만드는 행복한 경북, 공익은 시민의 참여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생활 속 청렴 실천과 시민 참여를 통한 공익활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석자 중에는 김일곤 전 김천부시장과 윤무곤·신광식·홍창식·김승교 등 전·현직 공직자 및 지역 활동가를 비롯해 교직 퇴임자, 통장·이장, 지역 봉사 활동가 등이 함께했다.
또한, 최계희·임소현·신순식·김응삼·최종수 원장 등 대구지역 회원들도 참석해 지역을 넘어선 교류와 화합을 나눴다.참가자들은 ‘운동은 건강하게, 기록은 정확하게, 경기는 공정하게, 규칙은 엄격하게, 공익은 책임 있게’라는 문구가 담긴 파크골프 스코어 카드를 동호인들에게 배부하며 공정한 경기문화와 청렴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인근 대진항 스카이 워크와 해변을 둘러보며 생활체육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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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재철 도의원 인사 |
행사 마무리에는 영덕 출신 황재철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이 “영덕서 생활체육과 공익을 결합한 행사를 개최해 줘서 감사하다”라며 “경북도의회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상범 회장은 “회원들이 즐겁게 운동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면서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공익에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감사청구와 공익신고 제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공익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끼리파크회는 공직자와 기업인, 교직 퇴임자, 지역 봉사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함께하며 생활체육을 통한 소통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