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도청, 마을밀착형 지역특화사업 ‘굿센스’ 성료
경북본부장 권광혁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23(금) 17:43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사업 최종 평가 워크숍 개최
[스쿨iTV]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은 23일(금), 구미시 금오산호텔 컨벤션홀에서 마을밀착형 지역특화공모사업 최종 평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 기관과 공모 사업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번 워크숍을 마지막으로 2018년에 진행된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돌봄 공모사업이 마무리 된다.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이란 경북도교육청과 경상북도청 협력돌봄 사업으로, 초등학생 방과후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돌봄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초등돌봄교실(학교돌봄)과 지역아동센터(마을돌봄)가 연계해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모 사업이다.
이 사업은 돌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수행, 저녁돌봄, 저녁급식 제공, 야간 프로그램 운영,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사업이 진행됐다.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은 교육부(초등돌봄교실)와 보건복지부(지역아동센터)에서 각각 시행해 온 방과후 돌봄서비스 간 연계 필요성을 공감한 경북도교육청과 경상북도청의 협력을 통해 시작됐다.
지난해 10월 31일 양 기관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정부의 ‘온종일 돌봄정책 발표(4.4.)’에 발맞추어 전국 최초로 마을돌봄과 학교돌봄 간의 연계를 시도했다.
양 기관은 올해 3월에 사업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사업 공모를 진행해 최종 27개의 연계 팀을 선정했다. 5월 사업설명회 거쳤으며, 7월부터 9월까지 공모사업이 진행 되는 동안 공모사업팀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23일 평가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7개의 공모 팀을 경상북도 내 돌봄 우수기관으로 인증했다.
김덕희 정책과장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초등돌봄교실 확대 및 내실화와 더불어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겠다.”라며, “우리 모두의 아이를 학교와 마을이 함께 돌보기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도교육청과 경상북도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과 공모 사업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번 워크숍을 마지막으로 2018년에 진행된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돌봄 공모사업이 마무리 된다.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이란 경북도교육청과 경상북도청 협력돌봄 사업으로, 초등학생 방과후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돌봄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초등돌봄교실(학교돌봄)과 지역아동센터(마을돌봄)가 연계해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모 사업이다.
이 사업은 돌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수행, 저녁돌봄, 저녁급식 제공, 야간 프로그램 운영,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사업이 진행됐다.
마을밀착형 지역특화 공모사업은 교육부(초등돌봄교실)와 보건복지부(지역아동센터)에서 각각 시행해 온 방과후 돌봄서비스 간 연계 필요성을 공감한 경북도교육청과 경상북도청의 협력을 통해 시작됐다.
지난해 10월 31일 양 기관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정부의 ‘온종일 돌봄정책 발표(4.4.)’에 발맞추어 전국 최초로 마을돌봄과 학교돌봄 간의 연계를 시도했다.
양 기관은 올해 3월에 사업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사업 공모를 진행해 최종 27개의 연계 팀을 선정했다. 5월 사업설명회 거쳤으며, 7월부터 9월까지 공모사업이 진행 되는 동안 공모사업팀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23일 평가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7개의 공모 팀을 경상북도 내 돌봄 우수기관으로 인증했다.
김덕희 정책과장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초등돌봄교실 확대 및 내실화와 더불어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겠다.”라며, “우리 모두의 아이를 학교와 마을이 함께 돌보기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도교육청과 경상북도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