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 1억7,210만원 받아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03(월) 16:43

사랑의 날개달기 성금 난치병 학생과 저소득층 학생 지원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4일 오후 2시 40분 교육감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로부터 사랑의 날개달기 성금 1억7,210만원을 전달받는다.
이 성금은 부산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금해 온 것이다. 유아와 학생들은 ARS, 모금용 편지봉투, 현금모금 형태로 참여했고, 시민들은 정기 계좌이체와 ARS 형태로 참여해왔다.
모여진 성금은 심장병 등 난치병 학생 55명을 위해 1억6,150만원(1인당 150만~500만원)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1,060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부산시교육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06년도부터 부산지역 난치병 학생 돕기 공동모금사업을 펼쳐 올해까지 총 933명에게 26억8,140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변용권 건강생활과장은 “부산에는 783명의 백혈병, 심장병, 종양 등의 난치병 학생들이 있는데 이들에게 학생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성금은 부산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금해 온 것이다. 유아와 학생들은 ARS, 모금용 편지봉투, 현금모금 형태로 참여했고, 시민들은 정기 계좌이체와 ARS 형태로 참여해왔다.
모여진 성금은 심장병 등 난치병 학생 55명을 위해 1억6,150만원(1인당 150만~500만원)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1,060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부산시교육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06년도부터 부산지역 난치병 학생 돕기 공동모금사업을 펼쳐 올해까지 총 933명에게 26억8,140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변용권 건강생활과장은 “부산에는 783명의 백혈병, 심장병, 종양 등의 난치병 학생들이 있는데 이들에게 학생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