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초등영재교육원, 학생 394명 수료식 개최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07(금) 16:46
교육대상 초등 4,5,6학년 중 수학 195명, 과학 199명 수료
[스쿨iTV] 부산초등영재교육원(원장 오태곤)은 7일 오후 4시 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초등영재교육원 학생 394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초등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갖는다.
이날 수료자는 교육대상자인 초등 4,5,6학년 중 수학 영역 195명, 과학 영역 199명이다. 학생들은 그동안 수학․과학 영재교육 프로그램과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예술 프로그램 등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영재교육원에서 암기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 사고력과 탐구력, 협업하는 능력 및 토의토론 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 교육을 받았다.
또 영화, 광고, 연극, 건축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80여명의 특강을 받는 등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워 왔다.
특히, 6학년은 여름방학을 이용, KAIST에 현장체험학습을 가 초등영재교육원 출신 선배들을 만나 진학 체험담을 듣기도 했다.
초등영재교육원은 지난 2000년 개원한 이후 지금까지 7,5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왔다. 이들 중 약 68%가 부산시교육청 중등 영재교육원과 지역 영재교육원으로 진학하고 있다.
오태곤 원장은 “수료생들이 상급 학교로 진학했을 때와 사회에 진출했을 때 영재교육원에서 받은 교육이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자는 교육대상자인 초등 4,5,6학년 중 수학 영역 195명, 과학 영역 199명이다. 학생들은 그동안 수학․과학 영재교육 프로그램과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예술 프로그램 등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영재교육원에서 암기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 사고력과 탐구력, 협업하는 능력 및 토의토론 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 교육을 받았다.
또 영화, 광고, 연극, 건축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80여명의 특강을 받는 등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워 왔다.
특히, 6학년은 여름방학을 이용, KAIST에 현장체험학습을 가 초등영재교육원 출신 선배들을 만나 진학 체험담을 듣기도 했다.
초등영재교육원은 지난 2000년 개원한 이후 지금까지 7,5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왔다. 이들 중 약 68%가 부산시교육청 중등 영재교육원과 지역 영재교육원으로 진학하고 있다.
오태곤 원장은 “수료생들이 상급 학교로 진학했을 때와 사회에 진출했을 때 영재교육원에서 받은 교육이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