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플루엔자 예방관리 강화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09(일) 10:45
각급 학교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강화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인플루엔자 발생 학생수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 내 확산방지를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예방 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11.16.(금) 질병관리본부의 대국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천시 관내 초·중·고 학생의 인플루엔자 발생수도 11월 넷째 주 기준 전주 대비 1,000여명 증가했다.
인플루엔자는 비말 전파를 통해 감염되며, 고열(38~40℃)과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과 두통·근육통·피로감 등 전신증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청은 인플루엔자 유행 전 예방접종을 권고했으며, 각급 학교에 필수 방역물품인 보건용마스크를 지원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위한 보건교육 자료와 인플루엔자 관리 지침을 안내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일일 발생수를 감시하고 다수 발생교에 대한 현장방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홈페이지에 매주 감염병 감시정보를 게시하고, 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독감 예방 등 개인 위생 수칙에 관한 동영상을 업로드 하며, 교육청 페이스북, 블로그에 인플루엔자 관련 카드 뉴스를 게시하는 등 학생 및 학부모 대상 감염병 정보 와 교육자료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인플루엔자 감염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올바른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지난 11.16.(금) 질병관리본부의 대국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천시 관내 초·중·고 학생의 인플루엔자 발생수도 11월 넷째 주 기준 전주 대비 1,000여명 증가했다.
인플루엔자는 비말 전파를 통해 감염되며, 고열(38~40℃)과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과 두통·근육통·피로감 등 전신증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청은 인플루엔자 유행 전 예방접종을 권고했으며, 각급 학교에 필수 방역물품인 보건용마스크를 지원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위한 보건교육 자료와 인플루엔자 관리 지침을 안내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일일 발생수를 감시하고 다수 발생교에 대한 현장방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홈페이지에 매주 감염병 감시정보를 게시하고, 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독감 예방 등 개인 위생 수칙에 관한 동영상을 업로드 하며, 교육청 페이스북, 블로그에 인플루엔자 관련 카드 뉴스를 게시하는 등 학생 및 학부모 대상 감염병 정보 와 교육자료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인플루엔자 감염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올바른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