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교육정책
교육일반
학교탐방
대학
부산교육청 13일부터 8일간 교문학생연극제 개최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12(수) 14:33
가가
한국조형예술고 등 8개 고교 참가, 하루에 연극 한편 선보여
[스쿨iTV]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장원규)은 12월 13일부터 12월 24일까지 8일간 한국조형예술고 등 8개 고등학교 연극반 학생 1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교문학생연극제’를 개최한다.

이 연극제는 학생들의 공연예술 교육을 활성화해 문화감수성을 함양하고 관람예절을 교육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다.

지난해부터 경연대회의 형태가 아닌 축제형태의 비경연으로 진행해 참가학생들이 부담없이 즐기는 학생문화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13일 오전 10시 한국조형예술고 학생들의 ‘탐과 그림자’ 연극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동안 하루에 한 학교씩 모두 8차례 연극을 공연한다.

이어, 동주여고, 명호고, 신정고, 부산국제고, 경원고, 해강고, 부산정보고 등이 공연을 선보인다.

참가학교 연극반 학생들은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의 지원을 받아 그동안 동아리 활동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해 왔다.

시교육청은 수능과 고입 내신성적 산출 이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3개 중·고등학교 학생 5,867명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원규 관장은 “이 연극제가 그동안 학업에 매진한 학생들에게 휴식 기회를 제공해 진정한 학생문화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현장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