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 식중독 없는 학교 만들기에 앞장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19(수) 13:03

학교급식점검단 업무협의회 실시
[스쿨iTV]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흥규)은 올 한해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에 적극 참여한 학교급식점검단의 활동을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 18일(화) 북부교육지원청 제2협의실에서 학교급식점검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점검단은 지난 2017년 3월에 「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민관협의 운영에 관한 조례(제5762호, 2017.1.2.)」에 의거, 교육지원청 및 관계기관 담당공무원, 소비자단체, 학부모 등 11명으로 구성·위촉돼 이번 한 해 동안 학교급식소 120교, 식재료 납품업체 29곳, 사립유치원 2개원에 대해 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담당공무원과 함께 불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지도 및 시정조치를 통해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활동을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8년 학교급식소 및 납품업체에 대한 활동 실적 및 개선 조치결과를 보고하고 점검 시 개선돼야 할 사항 등에 대해 논의 하는 등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점검단 활동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2019년도 활동계획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김태용 교육지원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북부교육지원청이 지난 6년간 학교 식중독 무사고를 달성 할 수 있었던 것은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활동에 임하는 학교급식점검단의 역할이 크다”며 학교급식점검단의 중요성과 활동실적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학교급식점검단은 지난 2017년 3월에 「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민관협의 운영에 관한 조례(제5762호, 2017.1.2.)」에 의거, 교육지원청 및 관계기관 담당공무원, 소비자단체, 학부모 등 11명으로 구성·위촉돼 이번 한 해 동안 학교급식소 120교, 식재료 납품업체 29곳, 사립유치원 2개원에 대해 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담당공무원과 함께 불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지도 및 시정조치를 통해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활동을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8년 학교급식소 및 납품업체에 대한 활동 실적 및 개선 조치결과를 보고하고 점검 시 개선돼야 할 사항 등에 대해 논의 하는 등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점검단 활동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2019년도 활동계획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김태용 교육지원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북부교육지원청이 지난 6년간 학교 식중독 무사고를 달성 할 수 있었던 것은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활동에 임하는 학교급식점검단의 역할이 크다”며 학교급식점검단의 중요성과 활동실적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