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 인권 연수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21(화) 12:03

- 장애 공감 문화 조성으로 장애학생이 행복한 울산교육 실천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대강당에서 21일 10시~17시까지 2회에 걸쳐 학부모 대상「장애인식개선 및 인권 연수」와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장 대상「통합교육 및 장애 인권 연수」를 개최했다.
오전에는 장애·비장애 학생 학부모 대상 연수는 ‘로봇다리 세진이 엄마’ 라고 불리는 양정숙 강사가 초빙됐다.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인권 - “한계를 넘어”」라는 주제로 가슴으로 낳은 아이 세진이를 통한 현장의 장애 공감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사례 위주로 강연을 했다.
오후에는 세종누리학교장 정민호 교장선생님의 「통합교육의 이해 및 장애 인권교육」이라는 강연이 있었다. 교육현장에서의 통합교육 강화 및 장애학생 인권신장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장의 역할과 책무성에 대해 연수를 진행했다.
아울러 각 학교별로 모든 학생의 안전뿐만 아니라 장애학생을 위한 안전교육 및 재난 대응 매뉴얼에 대한 구체적인 방침을 세워서 안내해 줄 것을 연수 참석자에게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매년 연수를 통해 교육현장의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실질적 통합교육을 정착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 가정이 함께 장애 공감 문화를 조성하여 장애학생도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수센터 관계자는 “장애이해 뿐 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편견 및 차별 해소를 위해 장애학생에 대한 내실 있는 교육활동 및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대강당에서 21일 10시~17시까지 2회에 걸쳐 학부모 대상「장애인식개선 및 인권 연수」와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장 대상「통합교육 및 장애 인권 연수」를 개최했다.
오전에는 장애·비장애 학생 학부모 대상 연수는 ‘로봇다리 세진이 엄마’ 라고 불리는 양정숙 강사가 초빙됐다.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인권 - “한계를 넘어”」라는 주제로 가슴으로 낳은 아이 세진이를 통한 현장의 장애 공감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사례 위주로 강연을 했다.
오후에는 세종누리학교장 정민호 교장선생님의 「통합교육의 이해 및 장애 인권교육」이라는 강연이 있었다. 교육현장에서의 통합교육 강화 및 장애학생 인권신장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장의 역할과 책무성에 대해 연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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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각 학교별로 모든 학생의 안전뿐만 아니라 장애학생을 위한 안전교육 및 재난 대응 매뉴얼에 대한 구체적인 방침을 세워서 안내해 줄 것을 연수 참석자에게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매년 연수를 통해 교육현장의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실질적 통합교육을 정착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 가정이 함께 장애 공감 문화를 조성하여 장애학생도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수센터 관계자는 “장애이해 뿐 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편견 및 차별 해소를 위해 장애학생에 대한 내실 있는 교육활동 및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