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영양군, 한·러 국제협력 워크숍 실무회의 열어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23(목) 15:16

[스쿨iTV] 영양군(군수오도창)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및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국립생태원과 영양군 공동주관 ‘한‧러국제협력워크숍 및 실무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와 영양군이 공동주관해, 지역생태관광 활성화 및 한국과 러시아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공동 연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표범의 땅 국립공원장 빅터바듁(VictorBardyuk)과 세계자연기금(WWF) 러시아지부 수석고문 유리달만(YuryDarman)이 참석해 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영양군과 러시아의 심도있는 생태관광 활성화 논의를 위해 한국생태관광협회 주선희 이사가 참여했다.
표범의 땅 국립공원은 아무르표범의 보전을 위해 러시아 정부가 2012년 설립한 연방보호구역이며 ,세계자연기금은 자연환경보전을 위해 1961년 설립한 비영리 환경보전기관으로 러시아를 비롯한 100여 개 나라에서 보전 활동중이다. 한국생태관광협회는 자연자원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위한 생태관광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와 영양군이 공동주관해, 지역생태관광 활성화 및 한국과 러시아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공동 연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표범의 땅 국립공원장 빅터바듁(VictorBardyuk)과 세계자연기금(WWF) 러시아지부 수석고문 유리달만(YuryDarman)이 참석해 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영양군과 러시아의 심도있는 생태관광 활성화 논의를 위해 한국생태관광협회 주선희 이사가 참여했다.
표범의 땅 국립공원은 아무르표범의 보전을 위해 러시아 정부가 2012년 설립한 연방보호구역이며 ,세계자연기금은 자연환경보전을 위해 1961년 설립한 비영리 환경보전기관으로 러시아를 비롯한 100여 개 나라에서 보전 활동중이다. 한국생태관광협회는 자연자원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위한 생태관광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