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연구원, 내년 ‘동북아 청소년 환 동해 포럼' 개최
경북본부장 임시현 hyun@schooli.kr입력 : 2019. 07. 28(일) 09:20

경북교육청연구원, 지난해 상하이 한국학교 방문 사진(오른쪽: 이예걸 원장)
[스쿨iTV] 경북교육청연구원 국제교육지원센터는 지역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제고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선다.
이달 4일 도교육청연구원 3개센터 합동 개소식을 계기로 경북 국제교육교류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게 된 국제교육지원센터는 그 첫 번째 행보로 내년 7월「동북아 청소년 환 동해 포럼」을 개최한다.
「동북아 청소년 환 동해 포럼」은 한․중․일․러․몽․CIS 국가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포럼으로 지역의 대표 도시이자 국가 환 동해 발전 전략의 핵심 지역 포항․경주 일대에서 개최된다.
포럼은 경북교육이 우수한 인재와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교육과 지역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위해 현재 도교육청연구원 국제교육지원센터는 경북도, 포항시, 동북아 자치단체연합(NEAR) 등 지자체 및 국제기구 등과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이예걸 경북교육청연구원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중국 상하이 한국학교를 방문해 한국학교 교장과 관계자들께 재외 한국학교 독도 알리기 사업 추진을 합의했다.
이예걸 원장은 “먹거리가 있어야 사람이 모이고, 사람이 있어야 학생이 생기며, 학생이 있어야 교육이 존재한다.”며, “이제 교육도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아가야 할 때이다. 경북교육도 국제교류라는 새로운 먹거리를 통해 학교, 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과 상생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달 4일 도교육청연구원 3개센터 합동 개소식을 계기로 경북 국제교육교류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게 된 국제교육지원센터는 그 첫 번째 행보로 내년 7월「동북아 청소년 환 동해 포럼」을 개최한다.
「동북아 청소년 환 동해 포럼」은 한․중․일․러․몽․CIS 국가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포럼으로 지역의 대표 도시이자 국가 환 동해 발전 전략의 핵심 지역 포항․경주 일대에서 개최된다.
포럼은 경북교육이 우수한 인재와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교육과 지역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위해 현재 도교육청연구원 국제교육지원센터는 경북도, 포항시, 동북아 자치단체연합(NEAR) 등 지자체 및 국제기구 등과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이예걸 경북교육청연구원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중국 상하이 한국학교를 방문해 한국학교 교장과 관계자들께 재외 한국학교 독도 알리기 사업 추진을 합의했다.
이예걸 원장은 “먹거리가 있어야 사람이 모이고, 사람이 있어야 학생이 생기며, 학생이 있어야 교육이 존재한다.”며, “이제 교육도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아가야 할 때이다. 경북교육도 국제교류라는 새로운 먹거리를 통해 학교, 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과 상생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