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여상,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 우수학교상 수상
강동구입력 : 2022. 08. 31(수) 17:15

특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1명, 금상 1명, 우수 지도교사상 등 배출
[스쿨iTV] 부산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권석태)는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제19회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Be the CEOs)’에서 통산 5번째로 우수학교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대회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및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기업가 정신과 창업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 총 60개교 38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 학교 학생 수상자는 특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1명(1학년 최원지), 금상 1명(1학년 양지윤) 등 2명이다. 김연지 교사(창업실무동아리 지도교사)는 우수 지도교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원지 학생은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버스 이용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휴대용 버스알리미(SINCE 신스)’를 개발해 특상을, 양지윤 학생은 지구온난화 등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통(PETC 펫C)’으로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고 교보생명에서 후원한 제1회 경제논술대회에 이 학교 비즈쿨 동아리부 3학년 학생 4명이 참가해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권석태 부산진여상 교장은 “이번 수상은 경제금융, 비즈쿨, 창업실무 등 문화예술 및 전문동아리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활동의 결과다”며“앞으로도 미래사회에 대비한 창의적인 경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업가 정신 및 창업 교육, 맞춤별 취업 코칭, AI 면접 등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회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및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기업가 정신과 창업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 총 60개교 38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 학교 학생 수상자는 특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1명(1학년 최원지), 금상 1명(1학년 양지윤) 등 2명이다. 김연지 교사(창업실무동아리 지도교사)는 우수 지도교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원지 학생은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버스 이용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휴대용 버스알리미(SINCE 신스)’를 개발해 특상을, 양지윤 학생은 지구온난화 등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통(PETC 펫C)’으로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고 교보생명에서 후원한 제1회 경제논술대회에 이 학교 비즈쿨 동아리부 3학년 학생 4명이 참가해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권석태 부산진여상 교장은 “이번 수상은 경제금융, 비즈쿨, 창업실무 등 문화예술 및 전문동아리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활동의 결과다”며“앞으로도 미래사회에 대비한 창의적인 경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업가 정신 및 창업 교육, 맞춤별 취업 코칭, AI 면접 등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