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고,제31대 이용욱 교장 부임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9. 01(목) 15:01

[스쿨iTV] 영주여자고등학교는 이달 1일 제31대 이용욱 교장이 부임해 한 단계 높은 학교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다.
이용욱 교장은 안동 출신으로 중·고등학교 교사, 장학사, 도교육청 인사 장학관, 의성교육장, 고등학교 교장 등 매우 다양한 교육경험을 통해 교과교실제, 고교학점제(무학년제), 교육과정, 대입 전형 등에서 타교에 앞서가는 선진학교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욱 교장은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의 길목에 있어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고 남을 배려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면서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는데 교육력을 집중하겠다.”라며 “오늘의 교육은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손을 맞잡고 공동의 노력을 해야 한다”라며 “동창회와 지역사회 등 우리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인숙 교무부장은 새로 오신 교장의 교육 철학에 발맞춰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지난해 대입결과(서울대 2명, 경인교대 4명 등 서울 수도권에 48명 합격) 이상으로 합격해 꿈을 이루도록 학생들과 끝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제30대 박진구 교장은 경북도교육청 연구원 교육정책연구부장(연구관)으로 전직해 교사 시절 6년 반 등 9년간의 영주여고 근무를 마감하고“영여사랑장학회”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용욱 교장은 안동 출신으로 중·고등학교 교사, 장학사, 도교육청 인사 장학관, 의성교육장, 고등학교 교장 등 매우 다양한 교육경험을 통해 교과교실제, 고교학점제(무학년제), 교육과정, 대입 전형 등에서 타교에 앞서가는 선진학교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욱 교장은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의 길목에 있어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고 남을 배려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면서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는데 교육력을 집중하겠다.”라며 “오늘의 교육은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손을 맞잡고 공동의 노력을 해야 한다”라며 “동창회와 지역사회 등 우리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인숙 교무부장은 새로 오신 교장의 교육 철학에 발맞춰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지난해 대입결과(서울대 2명, 경인교대 4명 등 서울 수도권에 48명 합격) 이상으로 합격해 꿈을 이루도록 학생들과 끝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제30대 박진구 교장은 경북도교육청 연구원 교육정책연구부장(연구관)으로 전직해 교사 시절 6년 반 등 9년간의 영주여고 근무를 마감하고“영여사랑장학회”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