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행복 五작교서 놀면서 인성 쑥쑥! 행복 팡팡!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9. 15(목) 17:54

[스쿨iTV] 길안초등학교(교장 이영록)는 2022학년도 학교자율선택 공모사업으로 ‘인성교육 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학생들의 심리·정서 및 사회성 결손 회복을 위해 길안초등학교는 ‘행복 五작교 놀이야! 함께 놀자’라는 비전으로 다채로운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이달에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K 강사를 초빙해 ‘오감 푸드놀이’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버터와 분당, 전란, 소금, 박력분을 계량한 후‘쉬크레’ 반죽을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그리고 부드러운 촉감과 고소한 냄새를 맡으며 요리하는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었다. 특히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성취감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동체 의식도 기를 수 있었다.
오감 푸드놀이에 참여한 4학년 K학생은 “저는 제빵에 관심이 많아요. 우리 가족을 위해 달콤한 과일타르트를 선물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나중에 제빵사가 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장은 “‘행복 五작교 놀이야! 함께 놀자’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해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은 물론 진로 체험의 기회를 지원하겠으며,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따뜻한 인재를 기르겠다”라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학생들의 심리·정서 및 사회성 결손 회복을 위해 길안초등학교는 ‘행복 五작교 놀이야! 함께 놀자’라는 비전으로 다채로운 인성 놀이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이달에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K 강사를 초빙해 ‘오감 푸드놀이’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버터와 분당, 전란, 소금, 박력분을 계량한 후‘쉬크레’ 반죽을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그리고 부드러운 촉감과 고소한 냄새를 맡으며 요리하는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었다. 특히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성취감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동체 의식도 기를 수 있었다.
오감 푸드놀이에 참여한 4학년 K학생은 “저는 제빵에 관심이 많아요. 우리 가족을 위해 달콤한 과일타르트를 선물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나중에 제빵사가 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장은 “‘행복 五작교 놀이야! 함께 놀자’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해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은 물론 진로 체험의 기회를 지원하겠으며,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따뜻한 인재를 기르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