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고, 제11회 옥련학술 한마당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09. 16(금) 19:21

촉법소년 처벌연령 낮추면 범죄가 줄어들까?
[스쿨iTV] 안동여자고등학교(교장 김현국)는 학생들의 탐구 능력 증진을 위해 이달 15일 제11회 옥련학술한마당 발표회를 개최했다.
총 57명의 학생이 인문 사회/자연과학 분과로 신청해, 지도 교사의 지도하에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탐구활동을 진행했다.
발표는 총 13개 교실에서 1~4부 발표회와 5부 평가회로 진행됐다. 학생회 임원들이 발표회 사회를 맡고, 발표자들은 청중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질문, 영상 재생, 배경지식 점검 등 여러 방법을 활용했다.
또한, 참관 학생들은 참관 기록 노트를 틈틈이 작성하며 탐구 후속 과정 및 동기 등에 대해 질문했다.
탐구활동 주제는 △촉법소년 처벌 연령을 낮추면 범죄율이 줄어들까? △손자병법으로 알아보는 우크라이나 사태 △베버의 법칙을 이용한 암 환자의 통증 계산 및 암 환자 치료 활용 방안 탐구 △고교학점제와 학생들의 희망진로 연관성 탐구 등의 내용들로 구성돼 있었다.
발표자로 참가한 2학년 강은수 학생은 “적합한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아 어려웠지만, 의료 인공지능 분야 내 세분화된 기술에 대해 알게 돼 유익했다”라고 밝혔다.
김현국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탐구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전반과 관심 진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가운데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 57명의 학생이 인문 사회/자연과학 분과로 신청해, 지도 교사의 지도하에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탐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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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총 13개 교실에서 1~4부 발표회와 5부 평가회로 진행됐다. 학생회 임원들이 발표회 사회를 맡고, 발표자들은 청중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질문, 영상 재생, 배경지식 점검 등 여러 방법을 활용했다.
또한, 참관 학생들은 참관 기록 노트를 틈틈이 작성하며 탐구 후속 과정 및 동기 등에 대해 질문했다.
탐구활동 주제는 △촉법소년 처벌 연령을 낮추면 범죄율이 줄어들까? △손자병법으로 알아보는 우크라이나 사태 △베버의 법칙을 이용한 암 환자의 통증 계산 및 암 환자 치료 활용 방안 탐구 △고교학점제와 학생들의 희망진로 연관성 탐구 등의 내용들로 구성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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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로 참가한 2학년 강은수 학생은 “적합한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아 어려웠지만, 의료 인공지능 분야 내 세분화된 기술에 대해 알게 돼 유익했다”라고 밝혔다.
김현국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탐구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전반과 관심 진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가운데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