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중, 반디누리 봉사단 [체인지카드 봉사활동] 실시
장성일 기자입력 : 2022. 09. 29(목) 19:18

체인지카드 봉사활동으로 우리 마음도 CHANGE
[스쿨iTV] 상도중학교(교장 최인호)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 27일(화) ~ 9월 28일(수) 이틀간 1~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반디누리 봉사단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인지카드 만들기 기부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애인은 그림을 그릴 수 없다는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 역시 비장애인에게 즐거움과 나눔의 손길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히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 이해 교육과 인성교육을 실시한 후 시각장애인이 그린 체인지카드 그림에 학생들이 정성껏 채색해 키트를 완성함으로써 저마다의 방식으로 마음을 전했다.
학생들이 직접 채색하고 완성한 체인지카드 키트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1학년 김○○ 학생은“시각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는데도 나보다 훨씬 그림을 잘 그려서 놀라웠다.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도 남을 돕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인호 교장은“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히고,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체인지카드가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희망찬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상도중학교는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활동에 힘쓰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애인은 그림을 그릴 수 없다는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 역시 비장애인에게 즐거움과 나눔의 손길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히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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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 이해 교육과 인성교육을 실시한 후 시각장애인이 그린 체인지카드 그림에 학생들이 정성껏 채색해 키트를 완성함으로써 저마다의 방식으로 마음을 전했다.
학생들이 직접 채색하고 완성한 체인지카드 키트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1학년 김○○ 학생은“시각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는데도 나보다 훨씬 그림을 잘 그려서 놀라웠다.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도 남을 돕고, 배려하며, 존중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인호 교장은“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히고,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체인지카드가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희망찬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상도중학교는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활동에 힘쓰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