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장애인교육지원 특별위 구성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8. 28(수) 15:53

장애인 교육에 대한 지원은 현실사회 개선의 초석
[스쿨iTV] 경북도의회는 이달 27일(화), 제3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서 장애인에 대한 교육 접근성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적 인식 차를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교육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구성된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는 박선하 위원장, 윤종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용현 위원, 김진엽 위원, 박창욱 위원, 최덕규 위원, 한창화 위원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이달 27일부터 2내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펼친다.
보건복지부서 발표한 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건강 수준서부터 사회·경제적 수준까지 크고 작은 격차가 존재하며, 교육 수준의 경우는 우리나라 25세서 64세 인구 중 대졸 이상의 비율이 53%인 반면 장애인의 경우 17%로, 그 격차가 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등록 장애인 수는 264만명으로 그중 경북에는 17만명이 살고 있으며, 경기, 서울, 경남 다음으로 전국서 4번째로 장애인 등록 인구수가 많기 때문에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사회적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더욱 요구된다.
경북도의회는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장애 유형별, 연령별 등 여러 관점서 교육격차에 대한 접근법과 대안을 모색하고, 장애인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교육 기회에 대한 평등도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비례)은 선임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는 여전히 장애인으로 겪어야 할 여러 어려움이 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현실에 대한 인식차도 존재한다.”라며, “특히 교육에 대한 기회 접근성의 문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인식차를 해결할 가장 기본적이고 우선적인 문제”라고 언급하며, 특별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목표에 대해 분명히 했다.“장애인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가 포용과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하는 사회가 되도록, 장애인교육지원 특별위원회가 그 기반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윤종호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구미)은 “장애인에 대한 교육은 단순히 교육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보다 포용적이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된다.”라며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모든 사람들이 사회 모든 분야서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가 장애인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그 지원책들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성된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는 박선하 위원장, 윤종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용현 위원, 김진엽 위원, 박창욱 위원, 최덕규 위원, 한창화 위원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이달 27일부터 2내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펼친다.
보건복지부서 발표한 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건강 수준서부터 사회·경제적 수준까지 크고 작은 격차가 존재하며, 교육 수준의 경우는 우리나라 25세서 64세 인구 중 대졸 이상의 비율이 53%인 반면 장애인의 경우 17%로, 그 격차가 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등록 장애인 수는 264만명으로 그중 경북에는 17만명이 살고 있으며, 경기, 서울, 경남 다음으로 전국서 4번째로 장애인 등록 인구수가 많기 때문에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사회적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더욱 요구된다.
경북도의회는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장애 유형별, 연령별 등 여러 관점서 교육격차에 대한 접근법과 대안을 모색하고, 장애인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교육 기회에 대한 평등도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
박선하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비례)은 선임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는 여전히 장애인으로 겪어야 할 여러 어려움이 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현실에 대한 인식차도 존재한다.”라며, “특히 교육에 대한 기회 접근성의 문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인식차를 해결할 가장 기본적이고 우선적인 문제”라고 언급하며, 특별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목표에 대해 분명히 했다.“장애인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가 포용과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하는 사회가 되도록, 장애인교육지원 특별위원회가 그 기반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윤종호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구미)은 “장애인에 대한 교육은 단순히 교육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보다 포용적이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된다.”라며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모든 사람들이 사회 모든 분야서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가 장애인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그 지원책들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