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박치선 의원, 농특산물 명인 육성 조례 대표발의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9. 04(수) 16:17

지역 농업 발전 선도할 분야별 명인 발굴 및 육성 계획
[스쿨iTV] 안동시의회 박치선 의원(용상)이 안동 농특산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특산물 생산, 제조·가공 분야 명인 발굴 및 육성에 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달 3일 열린 제252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서 박치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안동시 농특산물 명인 육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지역 농특산물의 생산 제조·가공 분야 명인을 발굴해 지역 농업의 핵심 리더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으로써, 주요 내용으로는 ▲명인의 자격과 지정 절차 ▲행정적·재정적 지원 사항 ▲명인지정위원회 기능 및 구성 ▲명인 사후관리 등을 담고 있다.
박치선 의원은 “안동은 사과와 생강, 참마, 고추, 우엉 등 5대 농산물을 전국서 가장 많이 생산·유통하는 곳이자 안동찜닭, 헛제사 밥, 한우, 간고등어, 문어 등 다양한 특산물과 먹거리가 발달한 곳이다”라며, “지역의 농특산물과 음식 분야 명인을 발굴·육성함으해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나아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달 3일 열린 제252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서 박치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안동시 농특산물 명인 육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지역 농특산물의 생산 제조·가공 분야 명인을 발굴해 지역 농업의 핵심 리더로 육성·지원하기 위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으로써, 주요 내용으로는 ▲명인의 자격과 지정 절차 ▲행정적·재정적 지원 사항 ▲명인지정위원회 기능 및 구성 ▲명인 사후관리 등을 담고 있다.
박치선 의원은 “안동은 사과와 생강, 참마, 고추, 우엉 등 5대 농산물을 전국서 가장 많이 생산·유통하는 곳이자 안동찜닭, 헛제사 밥, 한우, 간고등어, 문어 등 다양한 특산물과 먹거리가 발달한 곳이다”라며, “지역의 농특산물과 음식 분야 명인을 발굴·육성함으해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나아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