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영재학교, '2025 KSA 과학축전' 개최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7. 01(화) 16:26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미래 과학 리더들의 축제
[스쿨iTV]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KSA)는 2025년 7월 1일(화)부터 4일(금)까지 3박 4일간 부산에서 ‘2025 KSA 과학축전(KSA Science Fair, KSAS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과학 영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과학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국제 무대로 마련되었다.
‘Science and the Future’를 주제로, ‘Explore New Frontiers!’를 슬로건으로 내건 KSASF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AIST의 후원을 받아 KSA가 주최한다. 행사의 핵심 목적은 세계 각국의 과학 영재들이 창의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우수 과학 영재 교육기관 간의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있다.
◆ 글로벌 과학 인재의 집결
이번 축전에는 국내외 과학중점 고등학교 학생 및 교원 등 총 132명이 참가한다. 특히, 16개국 27개 교육기관에서 온 120명의 해외 참가자(학생 78명, 인솔 교사 및 교장단 42명)가 참여해 이목을 끌고 있다.
◆ 과학적 탐구와 문화 교류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KSASF 2025는 참가자들에게 심도 있는 학술 교류와 더불어 풍부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연구 발표 및 주제 탐구 활동: 참가팀들은 구두 및 포스터 형식으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지정된 주제에 대해 협력적이고 심화된 탐구를 진행한다.
△과학 경연 활동: 혼합 팀을 구성하여 창의적인 과학 미션을 수행하며, ‘블랙홀은 어떻게 관측되었는가? 회절 패턴으로부터 슬릿 이미지 재구성’과 같은 흥미로운 과제가 포함된다.
△전문가 특강: 개막일인 7월 1일에는 KAIST 김재철 AI 대학원의 윤철희 교수가 ‘Opening the Black Box: How Does AI Training Actually Work?’를 주제로 최신 AI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국제 과학영재교육 포럼: 7월 2일에는 ‘초지능사회에서의 영재교육’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철학과 이은수 교수의 기조 강연이 열리며, 영재 교육의 방향성과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체험 활동: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을 비롯해 국립해양박물관, 국립부산과학관, 동부산 롯데몰 방문 등을 통해 참가자들은 한국의 과학 기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교사 및 교장단 프로그램: ‘AI 기반 교수 학습법(AI-Driven Teaching Methods)’을 주제로 한 교사 워크숍과 KAIST, 기초과학연구원(IBS) 투어 등으로 구성된 교장단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기관 간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KSA 관계자는 “KSASF 2025는 세계 각국의 과학 영재들이 서로의 지식과 창의적 사고를 공유하고, 21세기 인류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KSA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 영재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Science and the Future’를 주제로, ‘Explore New Frontiers!’를 슬로건으로 내건 KSASF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AIST의 후원을 받아 KSA가 주최한다. 행사의 핵심 목적은 세계 각국의 과학 영재들이 창의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우수 과학 영재 교육기관 간의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있다.
◆ 글로벌 과학 인재의 집결
이번 축전에는 국내외 과학중점 고등학교 학생 및 교원 등 총 132명이 참가한다. 특히, 16개국 27개 교육기관에서 온 120명의 해외 참가자(학생 78명, 인솔 교사 및 교장단 42명)가 참여해 이목을 끌고 있다.
◆ 과학적 탐구와 문화 교류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KSASF 2025는 참가자들에게 심도 있는 학술 교류와 더불어 풍부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연구 발표 및 주제 탐구 활동: 참가팀들은 구두 및 포스터 형식으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지정된 주제에 대해 협력적이고 심화된 탐구를 진행한다.
△과학 경연 활동: 혼합 팀을 구성하여 창의적인 과학 미션을 수행하며, ‘블랙홀은 어떻게 관측되었는가? 회절 패턴으로부터 슬릿 이미지 재구성’과 같은 흥미로운 과제가 포함된다.
△전문가 특강: 개막일인 7월 1일에는 KAIST 김재철 AI 대학원의 윤철희 교수가 ‘Opening the Black Box: How Does AI Training Actually Work?’를 주제로 최신 AI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국제 과학영재교육 포럼: 7월 2일에는 ‘초지능사회에서의 영재교육’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철학과 이은수 교수의 기조 강연이 열리며, 영재 교육의 방향성과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체험 활동: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을 비롯해 국립해양박물관, 국립부산과학관, 동부산 롯데몰 방문 등을 통해 참가자들은 한국의 과학 기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교사 및 교장단 프로그램: ‘AI 기반 교수 학습법(AI-Driven Teaching Methods)’을 주제로 한 교사 워크숍과 KAIST, 기초과학연구원(IBS) 투어 등으로 구성된 교장단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기관 간 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KSA 관계자는 “KSASF 2025는 세계 각국의 과학 영재들이 서로의 지식과 창의적 사고를 공유하고, 21세기 인류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KSA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 영재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