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병설유, 숲놀이 속 텃밭 가꾸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07(월) 20:01

숲놀이 속 텃밭 이야기, 오늘은 수확의 날
[스쿨iTV]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홍정임)은 지난 4월부터 유치원 앞마당에 텃밭을 조성해 유아들이 직접 물을 주고 관찰하며 자연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식물의 성장에 대해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들은 숲 놀이를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고, 텃밭 활동을 통해 생명의 성장과 돌봄의 과정을 경험했으며, 텃밭서 직접 키운 작물을 수확했다.
텃밭의 흙을 고르고,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유아들은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으로 배울 수 있었으며 자연 속에서 얻은 배움과 정성을 담은 작은 수확물서 유아들의 사랑과 기쁨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유아들이 정성껏 가꾼 텃밭 작물들을 수확해 이달 첫 주까지 총 4회로 가정에 보냈다. 만 3세 유아는 텃밭 작물을 가져간 뒤“선생님~우리 할머니께서 고추 잘 먹었다고 전해달래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홍정임 원장은 “유아들이 텃밭을 직접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식물의 성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정성들여 키운 작물을 수확해 가정에 가져감으로 유아들이 성취의 경험을 느껴 긍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유아들은 숲 놀이를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고, 텃밭 활동을 통해 생명의 성장과 돌봄의 과정을 경험했으며, 텃밭서 직접 키운 작물을 수확했다.
텃밭의 흙을 고르고,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유아들은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으로 배울 수 있었으며 자연 속에서 얻은 배움과 정성을 담은 작은 수확물서 유아들의 사랑과 기쁨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동안 유아들이 정성껏 가꾼 텃밭 작물들을 수확해 이달 첫 주까지 총 4회로 가정에 보냈다. 만 3세 유아는 텃밭 작물을 가져간 뒤“선생님~우리 할머니께서 고추 잘 먹었다고 전해달래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홍정임 원장은 “유아들이 텃밭을 직접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식물의 성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정성들여 키운 작물을 수확해 가정에 가져감으로 유아들이 성취의 경험을 느껴 긍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