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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초, 교육장기 초·중 육상대회 초등1부 종합 우승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19(토)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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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스타디움서 펄쳐진 뜨거운 경쟁, 학생들이 다진 기초체력과 팀워크
각기 다른 꿈을 향한 도전, 대회를 통해 성장한 젊은 인재들
[스쿨iTV] 호명초등학교(교장 이성태)는 이달 15일(화) 오전 9시부터 1시까지 예천 스타디움 실내 훈련장서 개최된 2025 예천교육장기 초·중 학년별 육상대회에 참가해 초등1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1학년부터 2학년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종목이 펼쳐졌다. 80m, 100m, 800m, 멀리뛰기, 공던지기 등 다양한 육상 종목서 학생들이 실력을 겨뤘으며 4×100m 계주서는 팀워크의 중요성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 이어졌다.

본 대회를 위해 육상대회 참가 호명초 학생들은 매일 아침 8시부터 체력 훈련과 기술 연습에 매진했다. 또한, 서로의 기량을 높이기 위해 팀워크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함께 훈련에 임했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대회에서 빛을 발하며 성과로 이어졌다.

6학년 이○○ 학생은 “이번 대회에 800m 종목에 참가해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훈련을 통해 점차 기록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보람됐다. 대회 당일 긴장도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팀워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성태 교장은 “이번 육상대회서 무엇보다 학생들이 다치지 않고 각자의 자리서 최선을 다하며 종합 우승이라는 뛰어난 결과를 얻어 더욱 기쁘다.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은 우리 학교의 자랑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마음과 몸을 단련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호명초등학교는 이번 육상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체력을 키우고 협력과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의 열정은 대회서 좋은 성과를 이끌어 냈으며 앞으로도 체육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쌓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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