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31(목) 11:08

휴식시간 부여, 옥외활동 제한, 커피차 제공 등 혹서기 대응활동
[스쿨iTV]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체감온도 37도 이상 폭염 속에서 일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들을 보호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7월 30일 밝혔다.
공단은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폭염 단계별 행동 요령’을 수립하고 폭염 대비 일일 예보 안내, 적절한 휴식 시간 부여, 옥외작업 제한 등 다양한 혹서기 산재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이달 30일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커피차’ 를 지원하면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근로자와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유해·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폭염 단계별 행동 요령’을 수립하고 폭염 대비 일일 예보 안내, 적절한 휴식 시간 부여, 옥외작업 제한 등 다양한 혹서기 산재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이달 30일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커피차’ 를 지원하면서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근로자와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유해·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