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노조, 회계 지침 학교 갈등 해소 위해 교육청 선행 시행 촉구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31(목) 11:10

[스쿨iTV] 경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심동섭)은 7월 30일 회계사고 방지 지침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청·교육지원청서 먼저 제도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교육청노조가 조합원 1,3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서 전체 응답자의 83.9%가 지침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학교 현장은 긍정 응답률이 9.1%에 불과한 반면, 교육청 등 기관은 20.8%로 상대적으로 긍정적이었다.
심동섭 위원장은 "교육청이 먼저 시행해 실제 효과를 검증한다면 학교 현장으로 확대도 수월할 것"이라며 "현장을 고려한 단계적 정책 추진만이 학교 갈등을 줄이고 회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교육청 우선 시행 ▲효과 검증 및 보완 ▲교원 대상 회계 교육 ▲학교 단계적 확대 등 4단계 로드맵과 금액 기준 설정·소모품 제외 등의 보완책을 경북교육청에 공식 요구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노조가 조합원 1,3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서 전체 응답자의 83.9%가 지침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학교 현장은 긍정 응답률이 9.1%에 불과한 반면, 교육청 등 기관은 20.8%로 상대적으로 긍정적이었다.
심동섭 위원장은 "교육청이 먼저 시행해 실제 효과를 검증한다면 학교 현장으로 확대도 수월할 것"이라며 "현장을 고려한 단계적 정책 추진만이 학교 갈등을 줄이고 회계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교육청 우선 시행 ▲효과 검증 및 보완 ▲교원 대상 회계 교육 ▲학교 단계적 확대 등 4단계 로드맵과 금액 기준 설정·소모품 제외 등의 보완책을 경북교육청에 공식 요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