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부울경지구, 경남 산청서 수해복구에 ‘구슬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31(목) 18:44

[스쿨iTV]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부울경지구(총재 최재용)는 7월29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일원서 지난 17알~19일 사이에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논밭과 주택복구 작업에 두팔을 걷고 나섰다.
폭염속에서도 국제와이즈멘 부울경지구 회원들은 진흙탕 속에 있는 가재도구들을 치우고 비닐하우스를 정리하는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국제와이즈멘 클럽의 이상을 전파했다.
이날 한국지역 박차상 총재, 이광섭 사무총장, 정덕윤 재무총장, 부울경지구 최재용 총재를 비롯한 와이즈멘 회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동참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해지방, 경남지방 각 클럽 회원들은“구호 작업을 하는 동안에는 덥고 힘들었지만 가슴 한구석은 뿌듯했다. 구호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재민들을 뒤로하고 돌아오는 와이즈멘들은 못내 아쉬움이 남았다.”라고 말했다.
최재용 부울경지구 총재는 “바쁜 시간을 내어 폭염속에서도 복구작업에 기꺼이 참석해 주신 부울경지구 와이즈멘 회원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아직 복구를 다 하지 못하고 있는 이재민들의 빠른 복구를 기원 드린다.”라며 “앞으로 계속해서 국제와와이즈멘 타지구의 복구지원봉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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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에서도 국제와이즈멘 부울경지구 회원들은 진흙탕 속에 있는 가재도구들을 치우고 비닐하우스를 정리하는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국제와이즈멘 클럽의 이상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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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구작업중인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 |
이날 한국지역 박차상 총재, 이광섭 사무총장, 정덕윤 재무총장, 부울경지구 최재용 총재를 비롯한 와이즈멘 회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동참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해지방, 경남지방 각 클럽 회원들은“구호 작업을 하는 동안에는 덥고 힘들었지만 가슴 한구석은 뿌듯했다. 구호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재민들을 뒤로하고 돌아오는 와이즈멘들은 못내 아쉬움이 남았다.”라고 말했다.
최재용 부울경지구 총재는 “바쁜 시간을 내어 폭염속에서도 복구작업에 기꺼이 참석해 주신 부울경지구 와이즈멘 회원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아직 복구를 다 하지 못하고 있는 이재민들의 빠른 복구를 기원 드린다.”라며 “앞으로 계속해서 국제와와이즈멘 타지구의 복구지원봉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