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I 체험교실 운영…디지털 교육 격차 완화 [대전교육정보원]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8. 13(수) 10:39

학생 맞춤형 SW·AI 체험으로 학교 안팎 디지털 역량 강화
[스쿨iTV] 대전교육정보원은 ‘2025년 디지털 문제해결을 위한 찾아오는 SW·AI 체험교실’을 8월 11~12일 이틀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교육 소외지역·계층 학생들에게 SW·AI 체험 기회를 제공,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성·도마·꿈땅·태평지역아동센터 등 4개 기관에서 초·중·고 학생 총 68명이 참여해 ▲AI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생활 안전 미션 ▲싱크홀 구별 AI 카메라 코딩 ▲미래 AI 로봇기술 관련 진로 탐색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어 등 실습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블록코딩 기반 로직 설계, 센서 제어, 협업 미션 수행 등 디지털 시대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앞으로도 SW·AI 교육 기회를 확대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월 개최되는 ‘디지털교육나눔 1010’ 행사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SW·AI 수업을 운영,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역량 격차 완화에 나설 예정이다.
박현덕 원장은 “찾아오는 SW·AI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기술 이해와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AI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교육 소외지역·계층 학생들에게 SW·AI 체험 기회를 제공,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성·도마·꿈땅·태평지역아동센터 등 4개 기관에서 초·중·고 학생 총 68명이 참여해 ▲AI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생활 안전 미션 ▲싱크홀 구별 AI 카메라 코딩 ▲미래 AI 로봇기술 관련 진로 탐색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어 등 실습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블록코딩 기반 로직 설계, 센서 제어, 협업 미션 수행 등 디지털 시대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앞으로도 SW·AI 교육 기회를 확대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월 개최되는 ‘디지털교육나눔 1010’ 행사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SW·AI 수업을 운영,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역량 격차 완화에 나설 예정이다.
박현덕 원장은 “찾아오는 SW·AI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기술 이해와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AI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