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본격 가동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9. 10(수) 16:35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실무회의
1420만 도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 발굴 주력
[스쿨iTV]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은 9일 오후 도의회 회의실에서 정책위원회 실무회의를 열고 정책 발굴과 지원 방향에 대한 로드맵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 윤재영 제1정책위원장, 이영주 제2정책위원장,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이학수 제4정책위원장, 윤충식 제5정책위원장, 오세풍 제6정책위원장, 이성호 제7정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도내 각지의 정책 사업이 유기적으로 추진돼 시너지 효과를 내고, 그 혜택이 1420만 도민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며 “정책위원회가 민심에 부합하고 품격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대표실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은 “지역별 정책 제안을 종합·조율해 도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내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성과로 이어지는 정책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 계획 전반과 도민 반향이 큰 핵심 정책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며 “정책 홍보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도 열띤 토론을 통해 공유됐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향후 제안 의견 수렴, 정책 사업 입안 등 단계별 실행을 위한 실무회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 윤재영 제1정책위원장, 이영주 제2정책위원장,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이학수 제4정책위원장, 윤충식 제5정책위원장, 오세풍 제6정책위원장, 이성호 제7정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도내 각지의 정책 사업이 유기적으로 추진돼 시너지 효과를 내고, 그 혜택이 1420만 도민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며 “정책위원회가 민심에 부합하고 품격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대표실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은 “지역별 정책 제안을 종합·조율해 도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내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성과로 이어지는 정책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 계획 전반과 도민 반향이 큰 핵심 정책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며 “정책 홍보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도 열띤 토론을 통해 공유됐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향후 제안 의견 수렴, 정책 사업 입안 등 단계별 실행을 위한 실무회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