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생문화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영재 작품전시’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0. 07(화) 12:13

▲ 대구학생문화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전시회 운영-도원중 동아리 활동
예술영재 학생들의 창작 세계, 학교 현장에서 만난다
[스쿨iTV] 대구학생문화센터(관장 권원희)는 9월 9일(화)부터 12월 12일(금)까지 2025학년도 대구예술영재교육원 미술영재 학생들의 창작 작품을 학교 현장에서 선보이는 ‘찾아가는 미술영재 작품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도원중, 다사중, 대명중 등 3개 중학교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미술영재 학생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학교 공간 속에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차 전시: 9월 9일(화) ~ 10월 10일(금), 도원중 1층 현관 갤러리, ▲2차 전시: 10월 14일(화) ~ 11월 7일(금), 다사중 1층 다사 갤러리, ▲3차 전시: 11월 11일(화) ~ 12월 12일(금), 대명중 전시 공간
작품 전시는 아크릴화 등 평면 작품과 폐종이를 활용한 입체 조형물, 그리고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으로 구성된다. 특히 문화센터가 직접 작품 설치와 철거를 지원해, 학교는 감상과 교육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찾아가는 전시회’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학교 교육과 다양하게 연계될 수 있다. 미술 수업에서는 학생들의 창작물을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미술 동아리 학생들은 또래 작가의 작업 과정을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진로 탐색의 계기가 된다.
도원중 2학년 김현서 학생은 “우리 학교 갤러리가 이렇게 멋진 공간인 줄 몰랐다”며 “또래 친구들이 만든 작품이라 그런지 더 눈길이 가고 자극이 된다”고 말했다.
권혜진 도원중 교사는 “학교 중앙 현관이 마치 미술관으로 바뀐 듯하다”며 “매일 지나는 공간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학생들의 심미적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권원희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서로의 창의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술영재 학생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학교 공간 속에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차 전시: 9월 9일(화) ~ 10월 10일(금), 도원중 1층 현관 갤러리, ▲2차 전시: 10월 14일(화) ~ 11월 7일(금), 다사중 1층 다사 갤러리, ▲3차 전시: 11월 11일(화) ~ 12월 12일(금), 대명중 전시 공간
작품 전시는 아크릴화 등 평면 작품과 폐종이를 활용한 입체 조형물, 그리고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으로 구성된다. 특히 문화센터가 직접 작품 설치와 철거를 지원해, 학교는 감상과 교육 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찾아가는 전시회’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학교 교육과 다양하게 연계될 수 있다. 미술 수업에서는 학생들의 창작물을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미술 동아리 학생들은 또래 작가의 작업 과정을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진로 탐색의 계기가 된다.
도원중 2학년 김현서 학생은 “우리 학교 갤러리가 이렇게 멋진 공간인 줄 몰랐다”며 “또래 친구들이 만든 작품이라 그런지 더 눈길이 가고 자극이 된다”고 말했다.
권혜진 도원중 교사는 “학교 중앙 현관이 마치 미술관으로 바뀐 듯하다”며 “매일 지나는 공간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학생들의 심미적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권원희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서로의 창의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