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현재와 미래가 만나는 ‘2025 부산교육한마당’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09(목) 10:59

▲2025 부산교육한마당 포스터
14~15일 벡스코서…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이 함께하는 체험·배움의 축제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5 부산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교육청이 추진해온 주요 교육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부산교육의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이 준비돼 있다.
개막식에서는 부산교육 혁신을 상징하는 제막행사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뮤지컬·댄스·힙합 퍼포먼스 등 축하공연이 펼쳐져 의미를 더한다. 행사 기간에는 독서골든벨, 오케스트라, 국악·사물놀이·합창공연, 음악줄넘기, 미술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상시 진행된다.
■ 부산교육전시관
벡스코 1전시장 1홀에 마련된 부산교육전시관에서는 민주시민교육, SW·AI교육, 어린이창의교육, 학부모 참여 등 시민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총 23개 부스가 운영된다.
교육정책을 체험과 놀이 중심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부산교육의 현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체육한마당관, 유해약물 ZERO 부스, 학생안전체험관 등 사회적 이슈와 연계된 특별부스도 운영된다.
아울러 5개 교육지원청별로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부스를 마련해 시민들이 직접 지역 교육정책을 체험할 수 있다.
■ 연구학교관
부산교육청이 지정·운영 중인 58개 연구학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연구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교육과정·수업혁신·통일교육·미래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사례와 우수 수업모델을 체험 프로그램, 전시, 리플렛 형태로 선보인다.
■ 부산교육콘퍼런스
벡스코 컨벤션홀에서는 부산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부산교육정책 포럼, 다행복학교 사례 공유, 학교급별 교육과정·수업 혁신 세미나 등 20여 개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해 부산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열린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인생네컷 촬영존, 추억의 골목놀이터, 학생 버스킹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존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더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부산교육한마당은 단순한 전시 행사가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부산교육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변화될 학교와 교실을 통해 부산교육의 미래를 함께 상상하고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교육청이 추진해온 주요 교육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부산교육의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이 준비돼 있다.
개막식에서는 부산교육 혁신을 상징하는 제막행사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뮤지컬·댄스·힙합 퍼포먼스 등 축하공연이 펼쳐져 의미를 더한다. 행사 기간에는 독서골든벨, 오케스트라, 국악·사물놀이·합창공연, 음악줄넘기, 미술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상시 진행된다.
■ 부산교육전시관
벡스코 1전시장 1홀에 마련된 부산교육전시관에서는 민주시민교육, SW·AI교육, 어린이창의교육, 학부모 참여 등 시민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총 23개 부스가 운영된다.
교육정책을 체험과 놀이 중심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부산교육의 현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체육한마당관, 유해약물 ZERO 부스, 학생안전체험관 등 사회적 이슈와 연계된 특별부스도 운영된다.
아울러 5개 교육지원청별로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부스를 마련해 시민들이 직접 지역 교육정책을 체험할 수 있다.
■ 연구학교관
부산교육청이 지정·운영 중인 58개 연구학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연구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교육과정·수업혁신·통일교육·미래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사례와 우수 수업모델을 체험 프로그램, 전시, 리플렛 형태로 선보인다.
■ 부산교육콘퍼런스
벡스코 컨벤션홀에서는 부산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부산교육정책 포럼, 다행복학교 사례 공유, 학교급별 교육과정·수업 혁신 세미나 등 20여 개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해 부산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열린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인생네컷 촬영존, 추억의 골목놀이터, 학생 버스킹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존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더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부산교육한마당은 단순한 전시 행사가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부산교육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변화될 학교와 교실을 통해 부산교육의 미래를 함께 상상하고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