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10월은 축제의 달 ‘김밥 먹고! 맛고을, 포차 가자!’
권광혁 본부징입력 : 2025. 10. 20(월) 11:13

부곡 맛고을 축제 및 황금포차 개최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스쿨iTV]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황금시장 상인회(회장 박선광)가 이달 24~25일 ‘다시 여는 밤, 황금포차 데이’를, 부곡 맛고을 상인회(회장 김동건)가 25~26일 ‘부곡 맛고을 축제, 스위치 온’을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금포차 데이’는 지난 6월 성황리에 마친 시즌1에 이어 열리는 행사로, 황금시장 한신로 일원서 26개 먹거리 부스와 공연, 어린이 체험행사 등이 다채롭게 꾸며진다.
‘부곡 맛고을 축제’는 부곡 맛고을 2번 도로서 열리며 마술·버스킹 공연은 물론, 페이스페인팅·에어바운스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두 행사는 같은 기간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일원서 열리는 ‘김밥축제’와 연계돼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낮에는 김밥축제, 저녁에는 포차 및 야시장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김천만의 색다른 여행을 제안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만의 특색있는 행사 추진은 물론, 축제 간의 연계를 통해 방문객들이 오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황금포차 데이’는 지난 6월 성황리에 마친 시즌1에 이어 열리는 행사로, 황금시장 한신로 일원서 26개 먹거리 부스와 공연, 어린이 체험행사 등이 다채롭게 꾸며진다.
‘부곡 맛고을 축제’는 부곡 맛고을 2번 도로서 열리며 마술·버스킹 공연은 물론, 페이스페인팅·에어바운스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두 행사는 같은 기간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일원서 열리는 ‘김밥축제’와 연계돼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낮에는 김밥축제, 저녁에는 포차 및 야시장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김천만의 색다른 여행을 제안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만의 특색있는 행사 추진은 물론, 축제 간의 연계를 통해 방문객들이 오고 싶은 김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