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연구정보원, ‘2025 하반기 e스포츠 챌린지’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4(목) 10:02

진로 탐색·팀워크 학습·디지털 문화 확산… 6일 SW·AI교육거점센터서 중·고 8개 팀 대결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유영옥)은 오는 6일 북구 덕천동 SW·AI교육거점센터 e스포츠파크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2025 하반기 e스포츠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중학교 4개 팀, 고등학교 4개 팀 등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e스포츠를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여, 건전한 디지털 여가문화 형성과 SW·AI 기반 산업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중등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고등부는 ‘발로란트(VALORANT)’로 진행되며,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전문 캐스터와 해설위원 참여로 현장 몰입도를 높였으며, 경기는 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과정이 실시간 중계된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e스포츠는 학생들이 팀과 전략을 세우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크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공동체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e스포츠를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여, 건전한 디지털 여가문화 형성과 SW·AI 기반 산업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중등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고등부는 ‘발로란트(VALORANT)’로 진행되며,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전문 캐스터와 해설위원 참여로 현장 몰입도를 높였으며, 경기는 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과정이 실시간 중계된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e스포츠는 학생들이 팀과 전략을 세우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크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공동체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