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NASA 우주과학특강’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2. 24(수) 11:08

초·중·고 학생 450명 대상… 우주 탐사와 우주 경제 조망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태양계 앰배서더인 폴 윤(Paul Yoon) 교수를 초청해 우주과학 특강 ‘NASA 우주 탐사와 우주 경제’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우주 탐사의 최신 동향과 항공우주 산업의 미래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우주과학 분야를 진로와 연계해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NASA의 주요 우주 탐사 미션을 비롯해 우주 탐사가 산업과 경제 영역으로 확장되는 ‘우주 경제(Space Economy)’의 개념과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우주과학이 미래 사회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을 맡은 폴 윤 교수는 NASA 태양계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우주 탐사 사례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항공우주 분야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다양한 진로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활발한 질문이 이어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항공우주 분야는 미래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세계 과학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과학·항공우주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특강은 우주 탐사의 최신 동향과 항공우주 산업의 미래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우주과학 분야를 진로와 연계해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NASA의 주요 우주 탐사 미션을 비롯해 우주 탐사가 산업과 경제 영역으로 확장되는 ‘우주 경제(Space Economy)’의 개념과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우주과학이 미래 사회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을 맡은 폴 윤 교수는 NASA 태양계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우주 탐사 사례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항공우주 분야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다양한 진로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활발한 질문이 이어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항공우주 분야는 미래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세계 과학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과학·항공우주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