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신년사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31(수) 12:23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신년사 사진
“현장 속에서 시민 곁으로…민생·안전·미래 끝까지 책임”
[스쿨iTV]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서울시의회는 현장 속에서 시민 곁을 지키는 의회로서 민생과 안전, 서울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민생에는 나중이 없다’는 각오로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반침하 대응, 청년 주거 불안 완화, 핀테크·AI 산업 육성 등 서울의 오늘과 내일을 위한 입법 활동에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신설안의 신속 승인과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 공개를 둘러싼 대법원 판결을 언급하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권리와 기초학력을 공교육이 책임져야 한다는 서울시의회의 진정성을 확인받았다”고 평가했다.
서울에 대한 역차별 해소 요구도 분명히 했다. 최 의장은 “차등보조금 제도 개선, 민생회복소비쿠폰 100% 국비 지원, 고교 무상교육 예산 전액 지원,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촉구 등 서울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강력히 목소리를 내왔다”고 밝혔다.
청렴 분야 성과도 강조했다. 서울시의회는 관련 조례 제정과 청렴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3등급을 달성했으며, 청렴노력도 부문에서는 1등급을 기록했다. 최 의장은 “시민의 준엄한 당부로 새기고, 청렴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변화가 일상이 된 시대, 서울시의회는 시대 변화에는 기민하게 대응하되 시민의 일상은 흔들림 없이 지키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에 먼저 닿는 의회, 시민의 최후의 방파제가 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지난 3년 6개월간 추진해 온 정책과 제도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지겠다”며 “서울에 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도시, 서울의 기준이 세계 도시의 기준이 되도록 지방의회의 모범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장은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민생에는 나중이 없다’는 각오로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반침하 대응, 청년 주거 불안 완화, 핀테크·AI 산업 육성 등 서울의 오늘과 내일을 위한 입법 활동에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신설안의 신속 승인과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 공개를 둘러싼 대법원 판결을 언급하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권리와 기초학력을 공교육이 책임져야 한다는 서울시의회의 진정성을 확인받았다”고 평가했다.
서울에 대한 역차별 해소 요구도 분명히 했다. 최 의장은 “차등보조금 제도 개선, 민생회복소비쿠폰 100% 국비 지원, 고교 무상교육 예산 전액 지원,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촉구 등 서울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강력히 목소리를 내왔다”고 밝혔다.
청렴 분야 성과도 강조했다. 서울시의회는 관련 조례 제정과 청렴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3등급을 달성했으며, 청렴노력도 부문에서는 1등급을 기록했다. 최 의장은 “시민의 준엄한 당부로 새기고, 청렴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변화가 일상이 된 시대, 서울시의회는 시대 변화에는 기민하게 대응하되 시민의 일상은 흔들림 없이 지키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에 먼저 닿는 의회, 시민의 최후의 방파제가 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지난 3년 6개월간 추진해 온 정책과 제도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지겠다”며 “서울에 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도시, 서울의 기준이 세계 도시의 기준이 되도록 지방의회의 모범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