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AI 산업 대전환 본격화… 7개 기관 협업 지원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28(수) 15:08

▲종합설명회 추진계획 및 포스터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오는 30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에서 지역 AI융합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AI융합 기업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기업 임직원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대구시의 AI 산업 대전환 추진 방향과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을 공유한다.
설명회는 대구시를 비롯해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대구테크노파크(TP),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연구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등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참여 기관들은 ▲제품 불량탐지 AI 시스템 ▲AI 자율제조공정 ▲제조결함·위험상황 관리 등 AI융합 분야 기업 지원 과제 약 100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올해를 ‘AX 거점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제조업을 중심으로 AI를 접목한 대구형 산업 AX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지역 기업의 AI 도입과 확산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기업 임직원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대구시의 AI 산업 대전환 추진 방향과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을 공유한다.
설명회는 대구시를 비롯해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대구테크노파크(TP),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연구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등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참여 기관들은 ▲제품 불량탐지 AI 시스템 ▲AI 자율제조공정 ▲제조결함·위험상황 관리 등 AI융합 분야 기업 지원 과제 약 100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올해를 ‘AX 거점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제조업을 중심으로 AI를 접목한 대구형 산업 AX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지역 기업의 AI 도입과 확산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