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2. 01(일) 10:32

▲2026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 포스터
공익활동 첫걸음 돕는 교육… 40명 선착순, 2월 26일까지 접수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6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공익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익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익활동을 처음 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활동의 개념부터 실제 사례, 실천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카데미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중구 남일동에 위치한 혁신공간 바람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시민공익활동의 의미와 대구 지역의 활동 현황을 소개하고, 2부와 3부에서는 사례 발표와 미니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공익활동을 구상해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인식하고, 실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2026년 씨앗 공모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2026년 씨앗 공모사업’은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40개 팀을 선정, 프로젝트 지원금과 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 중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월 2일부터 26일까지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시민공익활동은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입문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공익활동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공익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익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익활동을 처음 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활동의 개념부터 실제 사례, 실천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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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중구 남일동에 위치한 혁신공간 바람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시민공익활동의 의미와 대구 지역의 활동 현황을 소개하고, 2부와 3부에서는 사례 발표와 미니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공익활동을 구상해 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인식하고, 실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2026년 씨앗 공모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2026년 씨앗 공모사업’은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40개 팀을 선정, 프로젝트 지원금과 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 중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월 2일부터 26일까지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시민공익활동은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입문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공익활동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