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방학 아동돌봄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1(수) 14:22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대화중인 최호정 의장
지역아동센터·우리동네키움센터 방문, 종사자 격려와 시설 점검
[스쿨iTV]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10일 평상시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돌봄 시설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최 의장은 이날 먼저 우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돌봄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지역아동센터는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과 급식, 교육·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날 우면 센터에는 초등학생 9명,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8명 등 총 29명이 이용 중이었다.
이어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아 초등학생들의 돌봄 상황을 살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방과 후 돌봄 인프라로 일반형, 융합형, 거점형 등 총 274개소가 운영 중이며 12만7,800여 명의 학생이 이용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서초3호점 센터는 일반형으로, 일시돌봄을 포함해 38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다.
최 의장은 “직접 현장을 보니 아이들의 표정이 밝고 체계적인 돌봄이 이뤄지고 있어 안심된다”며, “시설 이용 아동과 돌봄 종사자 모두가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아동 돌봄 시설은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이를 마음 놓고 낳고 기를 수 있도록 서울 곳곳에 돌봄 시설을 촘촘히 확대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최 의장은 이날 먼저 우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돌봄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지역아동센터는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과 급식, 교육·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날 우면 센터에는 초등학생 9명,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8명 등 총 29명이 이용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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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과 간담회 중인 최호정 의장 |
이어 서초3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아 초등학생들의 돌봄 상황을 살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방과 후 돌봄 인프라로 일반형, 융합형, 거점형 등 총 274개소가 운영 중이며 12만7,800여 명의 학생이 이용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서초3호점 센터는 일반형으로, 일시돌봄을 포함해 38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다.
최 의장은 “직접 현장을 보니 아이들의 표정이 밝고 체계적인 돌봄이 이뤄지고 있어 안심된다”며, “시설 이용 아동과 돌봄 종사자 모두가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아동 돌봄 시설은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이를 마음 놓고 낳고 기를 수 있도록 서울 곳곳에 돌봄 시설을 촘촘히 확대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