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대상 특별 강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2(목) 14:51

AI가 답하는 시대…생각·질문·행동하는 인천교육…“모든 학생의 성공시대 열겠다” 강조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11일부터 이틀간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612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이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을 이해하고, 미래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강연에서 “AI가 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배움의 능동성과 기술을 결합하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교실에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인천교육의 미래이자 리더”라며 “모든 학생의 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AI 기술에 의존하는 것을 넘어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며 “인천교육의 리더라는 자부심을 갖고 AI 주도 시대에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이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을 이해하고, 미래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강연에서 “AI가 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배움의 능동성과 기술을 결합하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교실에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인천교육의 미래이자 리더”라며 “모든 학생의 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AI 기술에 의존하는 것을 넘어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며 “인천교육의 리더라는 자부심을 갖고 AI 주도 시대에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