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26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전’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2. 20(금) 08:42

▲‘2026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전’ 포스터
2월 23일~3월 24일 접수…하중도 지방정원·세계사격선수권 등 4대 과제 제시
[스쿨iTV] 대구광역시가 시정 발전을 이끌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대구시는 2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30일간 ‘2026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 국민과 시 산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공모 주제는 총 4개 분야다. ▲대구 대표 지방정원(하중도)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대구시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제고 방안 ▲시민 중심의 자발적 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 방안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방안 등이다.
제안은 대구시 온라인 참여 플랫폼 ‘토크대구’와 국민신문고, 우편, 방문, 팩스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의 사전 검토를 거쳐 제안실무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수 제안 후보를 선정한다. 이후 5월 초 시민 온라인 투표(30%)와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70%) 점수를 합산해 창안 등급과 부상 금액을 결정한다.
최종 결과는 6월 중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과 함께 창안 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부상금이 수여된다.
안중곤 대구시 행정국장은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대구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제안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2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30일간 ‘2026년 제1회 정책제안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 국민과 시 산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공모 주제는 총 4개 분야다. ▲대구 대표 지방정원(하중도)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대구시 승용차요일제 참여율 제고 방안 ▲시민 중심의 자발적 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 방안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방안 등이다.
제안은 대구시 온라인 참여 플랫폼 ‘토크대구’와 국민신문고, 우편, 방문, 팩스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의 사전 검토를 거쳐 제안실무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수 제안 후보를 선정한다. 이후 5월 초 시민 온라인 투표(30%)와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70%) 점수를 합산해 창안 등급과 부상 금액을 결정한다.
최종 결과는 6월 중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과 함께 창안 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부상금이 수여된다.
안중곤 대구시 행정국장은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대구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제안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