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인천시약사회, ‘학교 약물안전 협력모델’ 구축 협약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04(수) 17:18

핫라인·학교-약국 연계체계 마련…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강화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인천광역시약사회와 청소년의 안전한 약물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인천형 학교 약물 안전 협력 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오남용 및 위급 상황에 대해 전문가 자문 체계를 신속히 가동하고, 지역사회 약국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약물 안전 핫라인(Hot Line) 및 상담 가이드라인 마련 △관내 학교와 인근 약국 간 연계 체계 구축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학교 담당자 전문교육 및 상시 자문 지원 등 ‘인천형 협력 모델’의 안착과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약물 안전 핫라인’이 구축되면 학교에서 약물 관련 위급 상황이나 오남용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약사회 소속 전문 약사의 자문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약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자원 공유를 통해 학생들이 약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인천형 모델’을 전국적 우수사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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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오남용 및 위급 상황에 대해 전문가 자문 체계를 신속히 가동하고, 지역사회 약국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약물 안전 핫라인(Hot Line) 및 상담 가이드라인 마련 △관내 학교와 인근 약국 간 연계 체계 구축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학교 담당자 전문교육 및 상시 자문 지원 등 ‘인천형 협력 모델’의 안착과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약물 안전 핫라인’이 구축되면 학교에서 약물 관련 위급 상황이나 오남용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약사회 소속 전문 약사의 자문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약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자원 공유를 통해 학생들이 약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인천형 모델’을 전국적 우수사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