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대학과 소통 강화…‘경기형 진학교육 정책’ 안내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05(목) 17:17

▲2026학년도 경기도교육청-대학입학 관계자 간담회 운영
수원서 대입관계자 간담회…고교학점제·IB·AI 평가 연계 등 대입 협력 확대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대응해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공교육 중심의 진학지도 역량을 높이고 고교 교육과정과 대입 전형 간 연계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도교육청은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학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형 진학교육 정책과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대학 측에 안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교육청 대입·교육과정 담당자와 수도권 4년제 대학 입학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교-교육청-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간담회에서 ▲2026 경기 진학교육 정책 추진 실행계획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운영 ▲경기 IB교육 디플로마(DP) 운영 정책 ▲경기공유학교 운영 ▲하이러닝 및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과 대학 연계 프로그램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 및 특수교육 대상학생 진로·진학 설명회 운영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학생의 학교 교육과정 참여와 학습 경험이 대입 전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학 측과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공교육 기반 진학교육의 취지를 살린 학생부 중심 전형 확대와 고교 교육과정 이해도를 높이는 대학의 역할을 요청했다.
김영숙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경기형 진학교육과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고교-교육청-대학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학생의 학교생활과 개별 역량이 대입 전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학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대학입학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형 진학교육 정책과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대학 측에 안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교육청 대입·교육과정 담당자와 수도권 4년제 대학 입학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교-교육청-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간담회에서 ▲2026 경기 진학교육 정책 추진 실행계획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운영 ▲경기 IB교육 디플로마(DP) 운영 정책 ▲경기공유학교 운영 ▲하이러닝 및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과 대학 연계 프로그램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프로그램 및 특수교육 대상학생 진로·진학 설명회 운영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학생의 학교 교육과정 참여와 학습 경험이 대입 전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학 측과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공교육 기반 진학교육의 취지를 살린 학생부 중심 전형 확대와 고교 교육과정 이해도를 높이는 대학의 역할을 요청했다.
김영숙 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경기형 진학교육과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고교-교육청-대학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학생의 학교생활과 개별 역량이 대입 전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학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